1. 주님을 보고 상대해서 기도.
2. 주님이 내게 대해 어떻게 보시는가 자기를 살피면서 기도.
3. 주님의 비위를 맞추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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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마태복음 6장 5절∼15절
I. 주님을 보고 상대해서 기도
주님은 영이시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기도할 때에 그분을 마주 상대하는 것이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을 마주 상대하고 그분이 어떤 그 크신 분이라, 알지 못하심이 없는 분이라, 완전하신 분이라, 의롭고 거룩하신 분이라 하는 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 것을 알고 그분을 상대해서 서로 마주 대해 가지고서 말하는 것이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분으로 더불어서로 대화하는 것이, 대화라 말은 서로 대할 대자 말 화자, 대해서 말하는 말을 가리켜서 대화라 이랍니다. 대화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하는 것이 기도에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상대방을 마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서 기도하는 것이제일 중요하고,
II. 주님이 내게 대해 어떻게 보시는가 자기를 살피면서 기도
둘째로 중요한 것은 그 상대방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지금 나를 어찌 보느냐 하는 그것을 자기가 살피는 것이 둘째로 중요합니다. 그분이 나를 볼 때에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나님을 내가 노엽게 하는 것이 있느냐 하는 그것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것, 사람에게 잘못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으면서 그것은 노를 푸는 그것은 생각지 안하고 자꾸 자기가 하나님에게 달라 하는 것도 그것도, 하나님이 섭섭 해 하는 그것을 해결하지 안하고 달라고만 하는 그것도 밉상, 그보다도 이 악을 행하고 죄를 행하는 것이 무슨 선한 소리로 하나님에게 ‘이 선을 좀 하십시오. 저 선을 좀 하십시오. 저걸 좀 하십시오. 구제를 하십시오. 자선을 하십시오. 저 사람을 좀 옳게 지도하는 선도를 하십시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더 가증스럽다 그 말이오.
III. 주님의 비위를 맞춰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셋째로는 주님의 비위를 맞춰서 주님을 기쁘시게, 왜? 그분은 완전자이기 때문에 그분 비위 맞추면 다 완전한 일이 돼. 그를 기쁘시게 하는 일이면 다 완전한 일이 돼. 세번째는 그분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그분이 소원하시는 것, 그분이 인정하시는 것, 그분이 좋아하시는 것, 그분이 찬성하시는 것 이런 것을 자기가 기도하지 안하면 헛일이라 그거요. 이런데, 그렇게 기도하지 안하고 외식으로 사람에게 보이려고 이렇게 회당이나 길거리에서 다른 사람에게 보게 남에게 들으라 봐라 남에게 봐라 하고서, 여기에서 기도하는 사람 새벽으로 기도하는 것 보면 자기는 기도하면서 그 기도되기가 쉽다 그 말이오.
(880111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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