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물질로 살고, 일 곧 사역, 사역으로 살고, 몸으로 살고, 마음으로 살고, 영으로 사는데 우리가 범죄함을 인해서 다 가리워졌고 또 모두가 다 파괴되어졌고 이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로 그렇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의 그 모든 것이, 이 다섯 가지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로 하신 이 다섯 가지 종류가 다 제거되고 파괴되고 또 가리워지고 이래서 천분의 일도 못 가지고 삽니다. 그저 우리는 그 숫자를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만분의 일도 못 가지고 삽니다.그렇게,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에는 그런 지위에서 참 하늘과 땅의 모든 것 전부 다 다스리고 정복하고 또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 다 가지고 보존도 하고 운영도 하고 사용도 하고 이용도 하고 이렇게 되도록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생각할 때에 ‘그런 말은 너무 과장한 말이 아니겠는가? 우리 사람이 아는 대로의 것 외에 무엇이 있겠는가?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하겠습니다. 사람들의 지식, 지식은 악령으로 말미암아 다 심령들이 어두워져서 모두 근시자가 됐습니다. 근시자란 말은 가까울 근자 볼 시자, 가까운 것만 보지 멀리는 보지를 못하고, 마치 샘 안에 개구리 모양으로, 미개한 사람들 무식한 사람들은 아는 것이 유식한 사람의, 우리가 아는 대로도 백분지 일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인체에 대해서 의학을 연구한 사람은 그 사람이 아는 것과 아무것도 모르는, 그저 이 도시에서 직장 가 가지고서 아침 출근 저녁 퇴근, 자고 밥 먹고 일만 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 무식한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면은 사람도 아는 것도 백 배 아니라 천 배도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식한 사람이 자기가 모른다고 해 가지고 없는 것은 아니라 그것입니다.
성경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사망이나 생명이나 그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니라’ 하는 것은 과장을 한 말 아닙니다. 우리에게 가깝게 필요 없는 것은 세밀히 말하지 안하나, 그러기 때문에 요한복음에, 주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그 모든 일은 다 문서로 기록할라 하면은 세상에도 둘 만한 곳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과장한 말 아니오. 둘 만한, 세상에만 둘 만한 곳이 아니라 우주 안에도 둘 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만큼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다 삭제되고 소멸되고 다 가리워지고 이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자기의 소유를 자기가 관리 못 할 자가 어데 있습니까? 자기의 가진 자기의 소유를 자기가 모르는 자는 소유권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은 자기가 다 압니다.
그러기에, 저는 종종 그런 일 합니다. 가정에 가 가지고서 창고라든지 냉장고나 부엌이라든지 농이라든지 이런 것 봐 가지고서 ‘뭐 있느냐’ 이래 물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거기 무엇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모르는 것을 그 사람이 언제 그것을 내어서 사용을 할 것입니까? 이러니까 그것은, 무엇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도 모르니까 날마다 생활하면서 한 달에 한 번을 쓰이든지 그거 자기가 사용을, 있는 것을 알아야 사용하지요.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두면 공연히 보관에만 힘드는 것이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복을 책임진 주부라고 하면은 그 주부가 의복을 가지고 있을 그 한계점은 어데 있느냐 하면은 식구들에게 필요한 의복 이것은 어데 들었다 어데 들었다 무엇은 있다 없다 그것 자기가 알아야 그럴 때를 따라서 그것을 활용을 할 수가 있고 이용할 수가 있지 그거 모르면, 있는지 없는지 모르면 그것이 재여 가지고서 일 년도 이태도 삼 년도 공연히 보관하기만 복잡하지 무엇이 필요가 있겠습니까? 냉장고에 식품도 무엇이 들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꽉 차기만 차서 있으면은 그것을 무슨 요리할 때에 이용을 하겠습니까? 이용 못 하니까 둬 두니까 썩는 것뿐이고 냉장고만 비좁을 것뿐이고 전기만 많이 들지 무슨 소용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물이라 하면 자기가 알고, 또 그것이 자기에게 필요하고, 또 그것을 자기가 관리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주인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또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것이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지 그 밖의 것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사망과 생명, 이러면 다 들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다, ‘너희 것이라’ 우리에게 준다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관리 못할 것을 주시겠습니까? 관리 못 하기 때문에 다 뺏겼습니다. 이러니까, 그런 것 주신다 말은 그런 것을 다 우리가 활용할 수 있고 또 그것을 낱낱이 기억할 수 있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은 뭐, 자기, 부인들은 자기 농 안에 든 것도 몰라서 남편이 무엇을 무슨 의복을 말하면 여기 들었는가 저기 들었는가 그것 찾기 위해서 방 안에다가 온 농의 것을 한 볏가리 주 내놓으면서 여기 있는가 저기 있는가 마음을 딴데 두기 때문에 이제 모른다 그것입니다. 있는가 없는가도 모르고 어데 있는가 몰라서, 그거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부인은 그 가정에 주부노릇을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격 미달이라. 그러기 때문에, 그 본분을 행하지 못하는 거라.
말하면, 자기가 어데 가서 마침 사람이 없어서 그거 어데 있는지 다른 사람은 찾아도 모르는데 이제 전화로 물으면 아, 고거 아무 데 어느 구석에, 뭐 밑에 고 위에, 뭐 밑에 뭐 위에 딱 있다고 고래 말할 때에 딱 찾을 때에 자격이 있다 그 말입니다. 자기의 필요. 모르는 것이 자기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소용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을 다 우리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질 만한 주격의 주격자, 그런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그런 실력을 우리가 갖출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의 소망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 그런 것이 우리에게 다 필요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851230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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