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라 말은 어두움과 빛 두 가지로 발표하기 위해서, 이 뭐 전기 빛 같은 그런 빛이 아니라 그 말이오. 여기 빛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들이 알기 쉽게 하나 표현의 방편인데, 어두움이라는 건 죽음은 어두움이요 사는 것은 빛이요, 슬픈 거는 어두움이요 기쁜 거는 빛이요, 실패는 어두움이요 성공은 빛이요, 바른 것은 빛이요 삐뚤어진 거는 어두움이요, 사랑은 빛이요 미움은 어두움이요, 파괴는 어두움이요 건설은 빛이요, 이렇게,
도덕의 빛, 활동의 빛, 또 화복의, 모든 사람들의 그 화복에 대한 빛, 또 지능에 대한 빛, 모든 역사에 대한 빛, 빛이라 말한 것은 이거 전부 좋은 것, 사는 것, 지혜 있는 것, 능력 있는 것, 옳은 것, 기쁜 것, 즐거운 것, 평안한 것, 성공, 영광 있는 것, 존귀 있는 것, 모든 것 선한 것, 후한 것, 바른 것, 곧은 것 이 모든 것을 한 말로 말해서 빛이라 말씀했는데,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생명을 뭐할라고 왔느냐? 이 생명을 가져온 것은 이 생명이 사람들에게 탁 접선이 되면은 마치 죽은 송장에게 생명이 가면은 이 송장이 일어나서 모든 것을 다 역사하는 것처럼, 생명에 접선이 되면 인간들이 빛으로 나타난다.
“인간들의 빛이라” 인간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후회할 것이 없는 옳고 발라서 하나님 다음의 위치를 감당하고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다음으로 필요해서 하나님은 그에게 피조물들은 그에게, 하나님은 빛된 그에게 피조물들은 빛된 그에게, 이래 가지고서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중보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이런 존재로 되어지도록 이 일하기 위해서 왔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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