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원 준비는 비 온다고 안 되고, 뭐 바쁘다고, 학교에서 오라 한다고 안 되고. 뭐 테레비 재미있어 안 되고 그거 다 죽은 일 아닙니까? 학생들 야단을 치라 말이오! 뭐 선생 들이 명 달어나 이래 학생들을 거느리고 가르치면서 테레비 보는 일을 '가자 가자' 그따위 선생들다, 여러분들 권위가 없어 그런 거라. 벌써 선생이 가면 보다가도 얼른 치워 버리고 이럴 수 있고, '가자' 하면 '아이구 늦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되지 '가자 가자' 이래도 선생들이 권위가 없고, 선생들이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천국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래, 지옥의 어려움을 확실히 알고 천국의 이 영광스러움을 안다면 그 학생들에게 전하는 힘이 있지마는 모르기 때문에 힘이 없다 말이오.
지금 다섯시 이십분입니다. 다섯시 이십분이니까 바짝 기도를 하고, 이제 집에 가지 말고 반사들은 다섯시 이십분이니까 바짝 기도하고 바로 나서요. 나서 가지고서.
이제 기도하면 무슨 기도 하겠느냐? 요번 공과에 여러분들에게 확신이 생겨지게 기도해야 됩니다. 확신이 생겨지게 기도해야 되고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한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되고,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서 일찍 나서 가지고, 가 보면 자고 안 일어났으면은 문 앞에 기다려요. 만일 학생 앞에 가 가지고 학생이 안 일어났어. 이 집에 안 일어났으면 또, 저 집에, 저 집에 안 일어났으면 이 집에 가 보고. 안 일어 났으면, 안 일어날 때는 가면서 자꾸 기도해. '주님이여, 주의 피의' 피가 안 하면 안 돼요. '주의 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이 이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시켜 가지고, 그 속에 역사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 믿는 것은 겉으머리에서 돕는 힘으로 믿습니까, 속에서 나오는 힘으로 믿습니까? 속에서 나오는 힘으로 믿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전도를 한다고 해도 입술보다도 속에서 나오는 힘이 그들을 구원해야 되고 또, 그들도, 학생들도 들을 때에 속에 벌써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가 속에서 역사해야 들을 수가 있지, 전하는 것도 이 세 가지로 전해야 되고 듣는 것도 이 세 가지 감화로 들어야 되지 그래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짜든지 기도하고서 확신을 가지고서 가서 전해야 될 것이고 또, 충성 가지고 전해야 돼.
지금 다섯시 이십분, 다섯시 이십 이분이오. 다섯시 이십 이분이니까 충 분히 기도하고서. 집에 가지 말고 가요. 집에 안 가고 가는 사람은 승리할 것이고 집에 가서 뭐 옷 갈아 입고 뭐 하고 어자고 뭐 이래 하면 헛일이라. 먹을라면 지금 나오기 전에 반사들은, 그러니까 반사 상급이 반지. 먹을라면 아예 나을 때에, 네시에 출발할 때에 먹고 오든지 안 먹을라면 뭐 전날 뭘 좀 사 놔요. 그날은. 빵은 다른 때는 사 먹으면 병이 들지마는서도 이럴 때는 먹으면 병이 안 들고 영양이 돼요. 다른 때는 빵 사먹지 말아요. 빵 사 먹으면 빵에 전부 방부제를 넣어 놨기 때문에 빵 많이 먹는 아이는 반드시 위장병이 나고 늙으면 병들고 맙니다. 안 돼요.
그렇지마는 이럴때는 빵을 사 가지고서 이래 가지고, 또, 빵도 소빵 고런 거는 괜찮아요, 방부제 안 든 거는, 그런 거 그래 사 가지고서 그저 가면서 학생들에게도 거석하면 또 인제 뭘 사탕이나 그런 것도 주든지, 학생들도 일찍 오면 거석하니까, 그거 모르면, 학생들은 안 먹어도 좋아요. 왜 안 먹어도 좋으냐? 학생들 안 먹으면 위장병 고쳐요. 왜 고치느냐? 여게서 예배 보고 가면 그때 가서 아침 때 돼. 조금 늦게 먹으면 밥맛 있고 괜찮아요.
그러니까, 반사들은 뭐 언제 아침에 가 가지고 심방해야지 또, 그라고 나 서 오전 예배 보지 이러니까 나중에 점심이나 먹을까 아침은 아예 안 먹을 요량 해.
먹을라면 빵을 사 가지고 다니면서 그래 먹고. 가 가지고 문 앞에 두드리니까 아주 자고 있어. 자고 있으면, 자고 있으면 또, 기도 하지요. 자꾸 기도하고, 뭐 놀 시간 없어. 가면 권면하고 기도하고 또, 공과 연구하고. 뭐 공과도 연구해야 되지 기도도 해야 되지 또, 그 학생들 어떻게 가르칠까 그것도 연구해야 되지, 또, 권면도 해야 되지, 깨워야 되지 이러니까 바쁘다 이거요. 이러니까, 아침에는 아예 아침 먹을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반사 선생님들은 아침 또, 먹을 수도 있어. 저녁에 딱 해 놨다가서 함부래 네시 되거들랑 퍼뜩 일어나서, 뭐 그럴 때야 오 분이면 먹어. 오 분에 먹어도, 오 분에 먹어도 주를 위해서 먹으면 체하지 안해요. 여러분들이 해 봐요.
퍼뜩 먹고 오든지, 그렇지 않으면 뭐 빵이나 먹을 거 사 가지고서 이래 가지고서 먹고 이래 하든지, 아침 먹을 요량 안 하고 이래야 되지 뭐 지금 가 가지고서 아침 먹고 또, 뭐 어떻게 차려 가지고 할라 하면 헛일입니다. 마귀에게 꼬이지 말아요. 마귀 고놈은 그렇게 잘 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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