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즉시 즉시 주시는 것도 있지만 미리 예비적으로 준비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되 단순한 한 껍데기 복만 아니고, 두 껍데기 복도 있고 세 껍데기 복도 있고 네 껍데기 복도 있고, 그 복도 층하가 많기 때문에 우리는 단편적인 요 복만 가지고 우리는 생각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넓고 길고 이라기 때문에, 원리는 틀림 없습니다.
원리는 틀림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떨 때는 그 사람에게 껍데기가 나빴을 때는 껍데기로 인해서 껍데기를 주고,
또 알맹이가 나빴을 때는 알맹이를 화를 주고 복을 안 주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섭리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잘못이 있을 때에 잘못의 댓가로 당신이 우리를 주시는 그게 하나 있고, 잘못의 댓가로 주시는 것이 하나 있고,
우리가 바로 했을 때에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시는 그것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뭐 있느냐?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미리부터 나쁜 것을 단속해 가지고 그것을 미리 예비적으로, 미리 좋은 걸 받기 전에 좋은 것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고치도록 하는 역사가 있고,
또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미리부터 우리에게 그 어려움의 의를 우리에게 줘 가지고 그것을 미리 예비적으로 행하게 하는 그런 일들도 있는 것이니,
즉시 즉시 자기 행위를 따라서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일이 하나 있고.
행위 따라 갚아 주시는 게 아니라 먼저 행위를 먼저 하나님께서 독촉해 가지고 독촉하고 그 다음에 행위에 따른 행복을 주는 이 선후가 다른 것이 있으니 우리가 거게 대해서 잘못하면 착각을 해 가지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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