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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  
분류:교훈
 

내용 :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어도 한 몸에 속한 것처럼 모든 사람은 내 이웃으로 내 몸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정당한 행위



모든 사람을 나는 무관심하고 생각했지마는 모든 사람은  내 이웃이라, 내 동류라, 또 나와 하나되어 가지고서 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것이라.

마치 말하면 한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지마는 그 지체가 다 한 몸에 속해 가지고 있는데 그 모든 지체가 모든 지체에게 없어서는 안 되고 그게 필요한 것처럼 인간이라는 것은 인간으로서 인인 관계를 가지고서 인인 상호 협조로 가지고 이와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인데 이제 우리가 사람을 자기 이웃으로 생각지를 못하고 자기와 관련 없는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모든 사람은 다 자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 이웃이라.

호랑이는 호랑이가 이웃이요, 또 맹수는 맹수가 저거 이웃이요, 우리 사람은 사람이 우리 이웃이라. 그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내 이웃이라 하는 요것을 우리가 깨닫고 확정을 짓고, 그러면 이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웃에 대해서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계명에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 이웃에 대해서 정당한 행위라. 그러면 모든 사람은 내 이웃이라, 그러면 이웃에 대해서 내가 행할 정당한 행위는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 정당한 인간 행위라, 요것을 우리가 생각하고 작정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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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게 이웃 사랑하는 것이냐?
네가 이웃과 나와의 관계를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관계 가지는
그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이웃 보는 데에 하나님의 계명대로 뜻대로 그대로 실행해서 사는 그것이
그 사람을 살리는 법이다. 사랑하는 법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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