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양심이 화인을 맞지 안해야 되지 양심이 화인 맞으면 그 양심은 없는 것보다 더 나쁩니다.
양심이 화인을 맞지 안해야 되지 양심이 화인 맞으면 그 양심 그것은 없는 것보다 더 나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양심은 모든 것은 그대로 판단해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에, 이것 단단히 아십시오. 양심이 화인 맞는 것은 어떤 것이 양심 이 화인 맞는 것인가? 자기 중심이 되어 있는 자기 중심에,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에게 하나님 외에 무엇이든지 중심되어 있는 그것이 있으면 양심은 화인 맞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 중심 외에 민족 중심이라. 민족 중심은 좋지 않습니까? 민족 중심이라, 국가 중심이라. 그 사람은 인류 중심이라, 문화 중심이라. 물질 중심이라, 가족 중심 이라, 자기는 무슨 직장 중심이라, 사업 중심이라. 무엇이든지 하나님 외에 그 사람이 무슨 중심을 가졌든지 중심 가진 것이 있으면 그 사람의 양심은 화인 맞았기 때문에 그 양심은 다 죽은 양심이요 산 양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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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은 양심이 화인 맞았다. 화인 맞았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도장을 꾹 찍었으면, 이렇게 무슨 계약이나 써놓고 도장을 꾹 찍었으면 그 계약에 대해서는 도장 주인이 그 계약에 대해서 주인입니다. 책임을 집니다.
그러면 이 증서를 써놓고 도장을 찍었으면, 그 도장 찍었으면 그 증서는 누구의 증서입니까? 누구의 증서가 돼? 도장 주인의 증서라, 도장 주인의 증서.
양심이 화인맞았다 그 말은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그 말입니다.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말은 그것은 못쓸 양심이 됐다 그것을 가리켜서 ‘양심이 화인맞은 자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양심에 주인이 생기면 양심이 못쓸 양심이 되는 것이오.
양심이라 하는 것은 그러기 때문에 세계에 신학자들 가운데에 양심관이 각각 다릅니다. 양심관이 달라서 어떤 사람들은 ‘양심이 인적 요소가 아니라 신적 요소라, 양심은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속했다.’ 그렇게 신적 요소로 보는 그런 양심관도 있습니다. 왜? 그것은 진실되게 양심의 활동하는 작용을 보니까 ‘이건 사람의 요소가 아니다. 그건 신적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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