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택자의 법칙은 불택자의 법칙을 멸하고, 불택자의 법칙은 택자의 법칙을 멸합니다.
첫째 아담에 속한 사람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사람으로서 삽니다. 또 둘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안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로,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살고, 또 영감으로 살고 진리로 살고.
사람들이 이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두 종류를 혼돈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불택자의 종류의 생활 방편을 취하면 그 생활 방법을 허하는 것은 그것은 택자의 모든 생애와 구원과 택자의 성공을 돕는 일이 되겠습니까, 이 택자의 성공을 파괴하는 일이 되겠습니까? 파괴시키는 일이지요. 파괴시키는 일이 돼. 이제 파괴시키는 일이 되니까 자기가 그와 같이 살지만 그것이 자기를 돕는 행위겠소 자멸하는 행위겠소? 자멸하는 행위지요. 자살하는 행위지요.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 속한 사람이 땅에 속한 사람의 법칙을 쓰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게 자살 행위다. 또 안 믿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불택자가 택자의 생활 법칙을 하면 어찌 되느냐? 택자의 생활 법칙을 하면 그 생활 법칙은 불택자의 생활 법칙과 일과 사람을 멸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서로 서로 쓸 수 없고 왜? 불택자들의 법칙은 멸망을 자꾸 성장시키고 또 택자들의 법칙은 생명과 평강을 성장시키고, 이라니까. 불택자가 택자들의 법칙을 쓰면 그 멸망을 깨트려서 멸망시키는 것이 되기 때문에 자멸하는 행위가 되고 만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자멸행위가 된다는 요것을 똑똑히 구별해서 아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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