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마음,중생된 영이 거처하지 않는 마음,마귀가 내주한 마음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에 버려 뒀다,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 뒀다. 상실한 마음은 어떤 마음이 상실한 마음인고 하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자기 중생된 영이 거처하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마귀가 그 마음에 내주한, 그 안에 거처하고 있는, 내주해 있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입니다.
몸은 마음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저 마음이 하는 대로 따라서 몸이 하고, 마음이 가자 하면 가고 오자 하면 오고, 마음이 이거 하고 싶어하면 몸은 따라서 그거 하고, 마음이 이것을 먹고 싶다 하면은 몸은 따라서 그거 먹고, 몸은 마음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데, 그 마음에 하나님 안 계시고 중생된 영이 주인으로 내주해 있지 안하면 그 마음은 마귀가 그 안에 거처하게 됩니다. 마귀가 거처하게 되면 마귀가 이제 그 마음을 주장해 가지고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그 마음은 악독한 마귀의 움직임에서는 악독한 마귀의 마음되고, 간사한 마귀의 마음되고, 추악한 마귀의 마음되고, 헛된 욕심의 마귀의 마음되고, 간교한 마귀의 마음이 되고, 시기하는 마귀의 마음이 되고, 더러운 마귀의 마음이 되고, 이간 붙이는 마귀의 마음이 되고, 거짓말하는 마귀의 마음이 되고, 자기를 자랑하는 마귀의 마음이 되고, 그저 자기 위주 자기 중심으로 살게 하는 마귀의 마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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