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털끝만치도 가치 없는 죽음
어떤 사람은 믿음 없이 민족을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이 세상 정의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죽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의인들과 큰 사람들 위해서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가 나라를 위해서 죽은 순국자도 있고, 또 자기가 사랑을 위해서 죽은 순애자도 있고, 또 민족을 위한 순족자도 있고, 사상을 위한 순주자도 있고 이렇게 죽은 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죽음이 있으나 그 죽음은 하나님의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서 죽지 안한 죽음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 남을 위해서 죽는 죽음입니다.
그런 죽음을 백 명이 죽었든지, 천 명이 죽었든지, 만 명이 죽었든지 남을 위해서 그렇게 죽은 그 죽음을 하나님이 다소라도 가치로 여기시겠습니까 전혀 가치로 여기지 않겠습니까? 다소라도 가치로 하나님이 보신다고 그렇게 생각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런 죽음은 무궁한 하늘나라에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털끝만한 가치로도 삼지 아니하시는 것으로 아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예, 이것입니다.
그러면 행함에 가치가 있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그분이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을 믿기 때문에 행한 그 믿음 그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거게다가 전적 가치를 두고 딴 데는 가치 두지 않습니다.
그 행함은 죽기까지 행할 수 있는,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그 믿음에 가치가 있다. 자기가 여러가지 손해나, 희생이나, 수고나, 봉사나 한 그게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할 수 있기까지 하나님과 하나님이 계약하신 그 말씀을 믿는 거기다가 하나님이 가치를 두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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