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사랑
본 문: 요한1서 4장 10절 - 11절
참고설교: 1979년7월15일 주일 오전
1. 사랑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
이기주의는 미움이요 이타주의는 사랑이라 이렇게들 생각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민족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국가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인류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면 이것이 사랑리라고 그렇게들 생각한은 것이 공통되어 있습니다. 가족도 사회에도 민족도 국가도 인류도 생각지 아니하고 저만 생각하는 그 행위가 미움의 행위라 그렇게들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한는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랑은 하나님에게 있고 피조물들에게는 없다는 이 말씀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왜? 인간은 영원 불멸의 존재입니다. 인간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뿐 아니요. 금생 뿐 아니요. 내일도 있고 늙음도 있고 죽음도 있고 부활도 있고 무궁 세계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시간에 사랑이라 할지라도 이 다음 시간에 미움이 되면 그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또 자기가 사랑한다고 사랑이라고 생각하여 상대방에게 행한 것이 뒤에 보니까 그를 아주 절단 내버린 일이 됐다면 그것은 분명히 미움이 되겠습니다.
2. 사랑은 영원성과 무한성을 가져야함
그러기에 사랑은 무한의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의 것이어야 합니다. 아무 것에게도 제한을 받지 않는 시간에도 제한을 받지 않는 이 시간도 사랑이요 다음 시간도 사랑이요 늙어도 보니까 사랑이요. 죽을 때도 보니까 사랑이요 심판 앞에도 가 보니까 사랑이요 부활할 때도 사랑이요 무궁 세계도 사랑이어야 합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깨질 것 오늘 좋다가 큰 수치를 당할 것 오늘 영광이라도 남에게 짓밟힐 것 오늘에 사랑한다는 것이 뜻밖에 딴 장면이 딴 현실이 딴 역사가 오니까 그것이 전멸이 되어지는 그 불완전한 거 이 유지성 없는 거 영원성 없는 거 불변성 없는 거 위험 조만간에 패망될 이것은 제가 아무리 희생해도 제 좁은 주관에서 아무리 사랑하므로 해도 결과가 미움입니다. 결과가 속였고 살해 입니다.
오늘 사랑이 내일 미움이 되고 오늘 위한다는 것이 내일 해하는 것이 되고 오늘 구한다는 것이 다음에 그를 절단내는 그것이 된다고 하면 그것이 어떻게 사랑일 수 있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성을 가진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성을 가졌고 무한성을 가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랑은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느냐?
3. 사랑의 자격
1)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기울여야함
첫째가 상대방을 좋아하고 위하고 그를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기울여 노력할 수 있는 이것이 첫째 요소로 갖추어져야 합니다.
2) 전지전능을 갖추어야 함
다음에는 전지의 지혜와 전능의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3)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투자하여야 함
다음에는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다 투자하여야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피조물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피조물은 상대방을 좋아하고 위하고 그를 위해서 자신을 다 준다 할지라도 이것이 지극히 제한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시간적으로도 많은 제한을 받아서 긴시간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지식과 지혜적으로도 아는 것이 너무 좁고 얕아서 전체면에 비추울 때에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또 능력이 심히 빈약해서 유약해서 그 힘이라는 것이 모든 대적을 능가할 만한 힘이 못되기 때문에 많은 대적들에게 꺽어지고 제재를 받고 또 자기보다 큰 능력자에게는 이용이 되서 사랑하던 것을 미워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위한다는 것이 해하는 그런 이용물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불변의 것이 아니라면 영원의 것이 아니라면 다 헛됩니다. 그러기에 무지한 모든 경영은 그것이 영존할 수 없습니다. 무능의 역사가 영원한 완성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4. 사랑은 하나님과 거리끼는 것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혜택을 입은 것
사랑은 주권자에게 창조주 주재 주권자 이자와의 문제가 해결되는 그것이어야 합니다. 내가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내가 사랑하는 그 자를 사랑한다면 그 자를 주권자이신 주재자이신 창조주이신 만왕의 왕이신 이분과 거리끼는 이것을 제거해야 되겠습니다.
왜 그분에게 거리끼면 박살 납니다. 아무래도 결국은 그분과 마찰되고 마니까 그분에게 거리끼는 것을 제거해야 되고 그분의 주장에 그분의 주장에 일치되서 그분의 역사에 통일이 되야 되겠습니다. 그분과 배치 돼가지고는 못견디요. 그분의 움직임과 하나가 되야 됩니다. 이래야 깨지지 않습니다.
또 그분과 연결 되어서 그분의 혜택을 입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내가 이웃에게 입힌다면 입힌 거 만큼은 사랑입니다. 이것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이기주의도 이타주의도 다 사망 아래 있어. 무익한 것들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미움은 사랑이든지 미움이든지 무엇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피조물에게서 발원돼 나온 것은 전체가 미움입니다. 피조물에게 발원돼 나온 것은 전체가 미움입니다.
5. 미움
1) 하나님과 연결 되지 않고 피조물에게서 받는 것
제가 아무리 사랑해서 어떻게 연구하고 주장하고 시발했다 할지라도 그것의 시발이 피조물이라면 두말 할 것 없이 그거는 미움입니다. 그것은 사망입니다. 또 피조물에게 받는 것이라면 그것도 다 미움입니다. 내가 보기에 피조물에게서 나왔고 피조물에게 내가 받았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은혜의 기관과 도구로 이용되고 그 근원이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그를 통해서 받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은혜의 기관으로 삼아가지고 주시므로 그것은 사랑입니다.
어떤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왔든지 내가 받았든지 배왔든지 간에 그 원 근거 그 발원이 하나님에게서 발원 돼가지고 나에게 온 것이라면 그것이 다 사랑의 것이 되지마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는 것은 받은 것들이지마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고 그 피조물 어떤 그것이 독립하여 주체가 돼 가지고 주권자가 되고 왕이 돼가지고 거기서 나온 것이면 그거는 다 살해시키는 미움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을 어떤 것을 통해서 내가 받은 것이 아니고 어떤 그 피조물 그것이 단독이 나에게 줘서 내가 받은 것이라면 그것은 다 살해시키는 미움인 것입니다. 또 내가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에게 피동되는 것은 그것이 다 미움의 운동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 어떤 피조물 자기도 그 안에 포함 됐습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어떤 피조물이든지 그것이 독립하고 그것이 지상의 주재가 돼가지고 거게서 발원돼 나온 것 거게서 받은 거 그것에게 내가 피동되는 거 이 전부는 미움입니다.
2) 피조물 중심으로 한 것
그리하여 하나님을 끊고 피조물 중심 , 피조물 중심이라면 자기 중심도, 가족 중심도, 민족 중심도, 국가 중심도, 전 인류 중심도 다 피조물 중심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주로 한 것은 다 미움입니다. 다시 말하면 피조물을 근본으로 삼아 가지고 인간의 욕심대로 인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인간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서 인간의 지혜 인간의 욕심 인간의힘의 것들로 움직이는 이 모든 것은 미움인 것입니다.
이런고로 우리는 미움의 정의는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주장 모든 노력 모든 방편 모든 결과 이 전체가 미움입니다.
그분의 절대적인 그 법도와 계획에 위반되는 것은 그것은 자연히 다 제거 됩니다. 그러기에 그분으로 인하여 그분에게서 나오지 안한 모든 것이 미움의 운동이요. 그분에게 받지 안하고 다른데 받은 거는 다 미움의 것들이요. 그분의 운동이 아닌 모든 운동은 다 살해하는 운동입니다. 자살하는 운동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미움이 되는 것입니다.
3) 미움은 두 가지 모양으로 나타남
이 미움이 그 본질과 본성은 다 같은 것이지마는 방편은 둘로 나누어서 나타나니 하나는 이기로 나타나고 하나는 이타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자기를 위하는 것으로 위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하나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유익되게 하는 이타의 것을 사랑이라 하고 이기의 것을 미움의 못쓸 것이라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둘다 미움입니다. 이기의 것이 이타의 탈을 쓰고 나타난 것 뿐인 것입니다. 이 말은 섞임없이 이타의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실력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자기 본위로 움직인 것이 되고 상대방은 살해한 것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미움은 하나님과 연결 없는 거기에서 받은 것 하나님과 연결 없는 그 움직임에 피동된 것 이 전부는 다 미움인 것입니다. 다 미움인데 그것이 두 종류로 나타나니 하나는 직접 자기를 위하는 방편으로 나타나고 하나는 다른 것을 위해서 자기를 위하는 것으로 한계단을 더 밟아서 둘로 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다 자기 본위입니다. 자기 위주의 것입니다.
6.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만 사랑
사랑은 그와 정 반대로 이 절대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이 절대자에게서 나왔고 절대자에게서 받고 절대자에게 피동되는 이기 사랑입니다. 거게서 나오는 것이 인간을 통해서 나한테 왔든지 짐승을 통해서 나왔든지 발람 선지는 이 절대자에게서 당나귀 자기가 타고 있는 당나귀를 통해서 발언이 나왔습니다. 당나귀를 통해서 나왔지마는 그 말은 들었으면 발람은 살았습니다. 그 말을 거부하다가 발람은 죽었습니다. 선지자가 죽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서 나오는 것을 인간을 통해서 짐승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온갖 자연들을 통해서 원수를 통해서 무엇을 통해서 줬든지 그분에게서 나온 것이면 그것은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는 사람이요. 그걸 받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요. 그것을 전달하는 그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그는 나를 사랑한 역사입니다. 사랑한 자입니다. 그리하여 사랑은 무엇을 통해서 나왔든지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기 사랑이요. 내가 받을 때에 누구를 통해서 받았든지 하나님에게서 그를 통해서 나에게 주어 내가 받은 것은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라면 그기 사랑입니다. 내가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에게 직접 내가 피동이 되든지 하나님이 어떤 것을 통해서 나를 움직여 내가 간접적으로 피동이 되든지 하나님에게 피동되니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것만이 사랑입니다.
7.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받은 것이 사랑
내가 무엇을 얻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그 방편이 아닌 하나님이 금하는 그 법칙을 통해서 왔으면 아무리 하나님이 줬다고 해도 거 하나님이 준게 아니라 그거는 하나님에게 내가 받은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방편을 통해서 내가 받았으면 그것은 하나님에게 받은 것입니다. 내가 돈 한푼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내가 그것을 가졌으면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요. 내가 많고 적은 물질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거슬려 내가 그걸 가졌으면 하나님에게 내가 받은 것 아닙니다.
이런고로 우리의 움직임이 하나님을 인하여 움직이는 그에게 피동되는 그 피동이면 그 전부는 사랑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자기 가족을 사랑해서 가족을 위해서 참 일생을 희생할 각오를 가졌고 희생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에게서는 나오지 아니한 것을 그에게 내 놓으면 가족 죽이는 것이요. 하나님에게 받지 안한 것을 그에게 하나님이 주시지 안한 것을 그에게 받으라고 하면 그를 죽이는 것이요.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지 아니하는 그 움직임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움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고 하나님에게 받고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그러면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리하여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단체든지 어디서든지 자기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이라 말은 절대의 중심이라 말이요. 절대를 중심 불변 중심 영원을 중심 완전을 중심 우리 가정은 오늘만 좋고 내일 절단나는 거 하지 말자. 우리 가정은 영원 불변의 가정으로 영원 완전의 가정으로 모든 피조물이 다 들어 멸할라고 해도 면할 수 없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보장할 수 있는 이런 가정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자. 절대 중심 완전 중심 영원 불변 중심 영생 중심 이것으로 해 나가자. 이것이 사랑입니다.
8. 예수님의 사활대속공로가 참사랑
그러기 때문에 사랑은 전지 전능이 되야 된다 말입니다. 우리가 우매 무지한 짐승 같은 우리들이지마는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만 받을려고 하고 하나님에게서 발원된 그것만 접할라고 하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거기에만 피동될라고 하면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피흘렸소. 예수님의 피가 있고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진리가 우리에게 왔소 성령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진리와 성령과 피는 물과 성령과 피는 우리에게는 이 일을 책임진 보증자입니다.
9.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사랑
이런고로 우리가 주관적 사상이 하나님 중심 호주에게 암만 좋아도 하나님 안 좋으면 안된다. 어느 자녀에게 암만 좋아도 하나님 안좋으면 안된다. 절대자가 안 좋아하면 안된다. 완전이 안 좋아하면 안된다. 영원 불변이 안 좋아 하면 안된다. 참이 안 좋아하면 안된다. 거게 거슬린 것이 어떻게 보존하겠느냐 어떻게 서겠느냐? 그것부터 맞추자.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 위주로 사는 이 생애를 가지고 우리의 소망인 하나님의 형상을 완성하려는 이 목표 이것이 사랑입니다.
10.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 가는 것이 사랑
이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가져 그 신격에 신성의 속성과 같은 그런 속성을 가진 자기의 인격성을 만들고 이 하나님 그분으로 말미암아 내가 온전히 그분으로 인하여 되었던 것이 타락으로 그분을 배반하고 사망 가운데서 자꾸 타락해 가는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그분과 재 연결하게 되어 졌으니 ,
이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세가지 능력의 역사가 마구 큰 강수와 같이 손쌀같이 이 세 가지 줄기가 우리에게 연결되어 가지고서 그 은혜가 쏟아지고 있으니 그 은혜는 뭐이냐 사죄와 칭의와 새생명의 은혜를 종자적으로는 받아서 기본적 이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 이 터 위에 이 세 가지 완성을 건설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11.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을 뺏기지 않은 것이 사랑
그분에게 그 중보자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쏟아져 오는 죄와 완전히 상관을 끊는 죄를 완전히 이기는 이 역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의의 건설역사 뭐 가난해도 굶어도 죽어도 갇혀도 매장이 되도 어쨌든지 제가 속아서 일했다 죄를 완전히 이겨 죄와 상관없는 자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해서 의를 건설하는 의인이 의의 행위가 갖추어 가진자로 절대자와 연결되어 그가 동하며 내가 동하고 그 정하면 내가 정하여 그의 사상이 내 사상 그의 소욕이 내 소욕 그의 비판이 내 비판 그의 경영이 내 경영 그의 주장이 내 주장이 되어 세상에 거슬리면 그들이 힘있는대로 내 소유를 내몸을 내 생명을 다 저거 맘대로 저거 힘대로 해칠지라도 다 빼길지라도 이 세 가지만 뺏기지 아니하고 이렇게 나 혼자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요.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12.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을 위하여 움직이는 것이 사랑
이 세 가지를 형제에게 대해서 그에게 죄를 없애기 위해서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모든 도움을 희생을 인내를 손해를 보되 그로 인해서 하나님과 그와의 연결이 되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되든지 안되든지 자기 주장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원재료로 상대방에게 무엇을 하든지 죄 의 하나님과 연결 이 세 가지를 인하여하고 내가 그에게 행동하는 전 행동이 , 붙들어 주는 것도 , 돕는 것도, 참는 것도 ,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도, 그를 유익되게 하려는 것도 이 세 가지를 위하여 하는 것이면 이는 사랑입니다.
13. 대속의 사랑 외에는 사랑이 없음
이 외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이 외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저 위에는 사랑의 줄기를 간단하게 저 위에서 부터 내리 말했는데 마지막 껍데기로 이 사랑의 맨 끝에 가 가지고서 역사하는 사랑의 역사에 제일 말단 그 역사는 이 세 가지입니다. 내가 상대방을 대하여 죄를 멸하는 그 사귐이 아니라면 이는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상대방의 어떤 사귀을 사업적 사귐을 가지든지 오락적 사귐을 가지든지 감화적 사귐을 가지든지 어떤 경영 건설의 사귐을 가지든지 내가 그와 관계를 가질 때에 죄를 멸하는 관계가 아니면 사랑아닙니다. 이거는 미움입니다. 죄를 용납하는 사귐이라면 이는 바로 미움이요 바로 죽이는 것입니다. 바로 살해입니다. 사랑에는 죄가 없습니다. 죄는 미움입니다. 의는 사랑입니다. 그를 끊어도 의라면 사랑이요. 그를 책망해도 의라면 사랑이요. 그에게 대해서 노를 발해도 의라면 사랑이요. 주어도 의라면 사랑이요. 받아도 의라면 사랑이요. 사랑은 죄가 없습니다. 사랑은 의로운 것 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기에 같이 있어서 셋이 합해야 사랑입니다.
부부 사이에 하나님이 중심되서 하나님과 그 부부가 하나된 그것이 아니면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된 것이면 사랑입니다. 죄와 그 두 사람의 행동이 하나 됐으면 미움이요. 죄를 멸하는 그 운동과 역사와 그 두 사람이 함께 하면 사랑입니다.
14.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움직인 것만 사랑
미움을 가지고서 가족을 다스리지 맙시다. 미움을 가지고 이웃을 접하지 맙시다. 우리에게는 미움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이것보다도 더 흉칙한 것은 하나님과 연결 없는 미움을 사랑의 꺼풀을 입혀서 결과적으로는 상대방을 멸망시키는 운동이면서 껍데기로 그를 일시 유익되게 하는 거 같은 이런 꺼풀을 가진 이런 흉칙한 이 미움을 우리가 버려야 합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멸망에서 구출하기 위해서 죄를 없애기 위해서 독생자를 보낸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과 연결이요.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요. 미움은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이 그것이 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이 주권로 그것이 중심이 되어서 움직이는 그 전부가 다 미움인 것입니다. 다 사망이요. 살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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