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교훈 안에 거하는 사람이, 교훈 안에 사는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지 교훈 안에 살지 안하는 자는 마귀만 모시지, 하나님 모시지 안하면 마귀 모시지 뭐 있습니까? 마귀가 그 속에 들어와 가지고 저를 주관하니까 제나름대로는 옳은 줄 알지만 생각이 전부 자멸하는 생각뿐입니다.
보십시오. 인류 시조의 해와가 마귀를 모시고 난 다음에, 마귀를 그 속에 용납해 모시고 난 다음에는 해와의 생각이 얼마나 거꾸로 됐습니까? ‘아, 이것은 참 이것만 먹으면 외모가 훌륭해서 천하 사람이 나를 부러워하고 존대하고 이렇게 영광이 가득 찼겠다.’ “보암직하고”, 또 ‘이것은 내가 취해서 참 가지면 유익하겠다’ “먹음직하고”, ‘이것은 내가 가지면, 이것만 가지면 되겠다.’ “먹음직하고”, “지혜로울 만큼 하다” ‘미래 건설에 이것만 있으면 지능에 부족함이 없겠다’ 그렇게 탐스러워서 먹었지만 먹고 나면 정반대입니다.
귀신이 우리 속에 오면! 우리의 생각이나, 소원이나, 비판이나, 평가가 전부가 정반대로 거꾸로 됩니다. 이것을 꼭 잡아야 합니다. 제나름대로는 지혜 있게 한다고 하지만 전부 자살 행위요. 눈뜬 사람이 보면 자멸 행위 자살 행위라. 그것을 가리켜서 성경이 복술이라 그랬어, 복술.
(890609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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