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종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물질이라 하는 것은 이렇게 세력 있는, 세력을 잡고 있고 우리에게 대해서 아주 세력이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예사롭게 생각하고,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교인 그거 길러도 연보 못 하는 그것은 교인 나중에 쭉정이 돼요. 속지 말아요. 물질에 인색해 가지고 아무리 뭐 해 쌓고 모두 다른 것 몸도 헌신 잘하고 모두 잘하지만 물질에 대해서 인색한 그것은 아직까지도 마귀 자식입니다. 마귀 자식이기에 구원은 헛일이라.
또 물질에 대해서 충성치 못하는, 물질에 대해서 충성치 못하는 그것은 물질에 대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물질에 대해, 재물에 대해 충성치 못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물질 생활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하는 그까짓 것이 뭐 하겠소? 물질이라 하면 그만 다야.
‘저 목사는 아무리 제가 떠들어 쌓아도 속에 왕은 제지 주님은 아니다’ 그런 것 확실히 백프로 판정할 수가 있습니다. 인간이 뭐 모른다 하지만 백프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거 다 나오기 때문에. 그 속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나오니까, 그 마음도 나오고, 생각도 나오고, 뜻도 나오고, 성질도 나오고, 행동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이런 것을 확정을 지워야, 확정을 지워야 우리가 저 무거운 덫에서 벗어 나온 거라.
(890617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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