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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2가지  
분류:신앙
 

1. 하늘에 속한 온유

온유라는 것은 하나님을 자기가 모시고 있기 때문에 무슨 소리를 들어도 좀 든든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속에 하나님으로 인해서 안심이 되는 그것을 취하지 다른 사람들이, 환경이 또 무엇이 잘됐다고 마음에 든든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에 해결을 지워 가지고서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에 든든한 그게 온유입니다.

하늘에 속한 온유는 다른 사람이 아무리 욕을 한다 해도 자기가 욕 얻어먹을 만한 그런 일이 있는가 없는가 살펴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 앞에 자복을 해서 고치고, 고쳤으면 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욕하면은 ‘내가 욕을 얻어먹는 것이 마땅하다. 주여, 욕하는 것이 마땅하고 내가 욕 얻어먹는 것이 마땅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이러니까 욕하는 사람에게 원망과 시비가 나지지 않습니다.

또 자기가 그런 죄가 없으면 욕을 할수록 오히려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런 것이니까 그 사람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히려 복을 빌지, 그 사람 욕하는 것이 자기에게 화가 됩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온유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다.


2. 땅에 속한 온유

‘아, 돈이 됐으니 든든하다. 직장이 됐으니 든든하다. 이제 기술 면허증을 땄으니 든든하다. 아무것이가 나를 협조하고 옹호하니 든든하다.’ 그것은, 든든하니까 온유는 온유인데 그것은 땅에 속한 온유입니다.

(861001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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