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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열심  
 

제가 거창 개명 있을 때에는 그 개명 골짜기에는 똥그란  손(狹) 골짜기로 들어 가 가지고 그 안에 가면 좀 너릅니다. 그 안에 이름이  났어 '아, 이 골짝에는 요 모서리만 돌아  들어 가면 나올 때까지는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자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으라 하는 소라 귀에 따른다.'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으라 소리를 전도 안 하는 사람 하나도 없고, 만나는 자람마다 다, 전도하기로 고렇게 작정한 그런 사람들이 그 OO교회 교인들이었습니다.

저도 OO 교회 있을 때에, 거창 장에  올라 하면 오십 리라. 오십리를 걸어오면서, '오늘은  내가 갔다가 집에까지 갈 때까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전도하지' 이렇게 작정을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놓으니까 처음에는 '예수님 믿습니다' 또 이러다가 나중에는 많이 있으니까 고만 통틀어 가지고 '예수 믿습니다.' 또 인자 요게 있고 조게 있으니까 '예수  믿습니다 예수 믿읍시다 예수 믿습니다.' 자꾸 이래 나가다가 나중에는 시장에  가서는 사람이 많으니까 할 수 없어 고함을 질러. '예수 믿습니다!' 또 이라며 걸어가고, 다른 사람은 미친 사람같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랬고 기차에 탈 때 기차에 차에 타 가지고는, 기차에 타  가지고 칸칸이 전도 안한 일 없었고 기차를 탈 때 일어서 가지고 전도하고 그렇게 다 처음에 믿었습니다. 이랬는데, 지금은  그 직책이 달라서 내가 자꾸 이제 성경 연구로 이렇게 돼가는데, 예수를 믿을 때에 다  그렇게 믿는다고. 이러니까 여기서 교역자 될 사람들도, 여기 교역자들  내가 지금 보고서 '너거 게을하기 때문에 목사 못 한다' 내가 그렇게 지적 안할 사람이  없고. 지적하는 것 내가 다 바른  말이야. 왜? 그들보다 내가 늙어서 아주 송장이 됐지만 그들보다는 내가 더 열심을 내고  힘을 들여. 젊을 때 일 안 하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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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006   성경 속으로 처음에는 인간 기록을 참고하지만 마지막에는 성경 한권으로서 집중하고 그리 들어가야 합니다. 
1005   정신일도 금석가토 '사람의 정신으로 가지고서 바위를 뚫는다'하는 것처럼 프란시스도 그랬을 것입니다 
1004   전도 열심 오십리를 걸어오면서, '오늘은 내가 갔다가 집에까지 갈 때까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전도하지' 
1003   예수 믿어 축복 술도가 할 때보다 예수 믿고 난 후에 더 부자가 되니까 집안에서 교인 전도하는데 돈을 받는 줄로 오해 
1002   산기도로 병치료 개인에게 직접 말하면 시험에 들것이까 산기도를 가야 되겠다. 
1001   삼년동안 금족령 삼 년 동안 금족령을 내려서 집사와 집사 사이는 서로 말을 하지 못하게 했소. 통화를 못 하게랬어.  
1000   주일 어기는 트럭운전수 주남선목사님이 주일을 지키라고 하니까 목사 월급 2개월치가 걸린 일이라며 주일날 트럭을 몰고 간 집사님 
999   이재순목사님 오백만원짜리 사장 자리 거절하고 삼만원 받고 개척 교회 했습니다 
998   카터 대통령의 반사직 대통령을 해도 주일 학교 반사일을 꼭 하고 두번 출마하지 않고 반사일 착실히 할 겁니다 
997   믿으려면? 열심히!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술도가 사업을 바로 정리하고 엉덩이가 터지도록 성경을 읽은 백영희의 신앙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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