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김길창 목사님  
 

어떤 목사님이 미국에 가서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진 내용의 찬송을 하는 흑인 여종을 만났습니다.

" 당신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
" 네, 저는 건너 집에서 종노릇하는 사람입니다.
" 그래. 무엇이 좋아서 찬송을 부르고 그러십니까?
" 예, 저는 지금 아버지 집에 갈 준비를 하기 때문에 기뻐서 찬송을 합니다"
" 아버지 집에 갈 준비하면 이 빨래하는 것이 준비입니까?
" 이게 아버지 집에 갈 준비요 주님 사귀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미국 가서 대통령 용상에도 앉아보고 좋은 것 다 해봤지만 그분이 깊은 은혜를 받은 것이 그 흑인 여종이 빨래하면서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그 기쁨의 감화는 늙을 때까지 그에게 삭아지지 안하고 항상 역사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88032002)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08   병을주신 이유 주님은 사랑의 한 방편으로 온갖 병을 활용하십니다. 
107   목사와 박사 예수를 사소한 것으로 아는 박사보다 참예수를 믿는 목사가 더 큽니다. 
106   김길창 목사님 찬송가 '하늘가는 밝은 길이'부른 흑인 여종에 감화받은 간증 중에서 
105   기차타고 용쓰기 어쩌든지 하나님의 주권 역사 안에서 움직이지 제가 힘쓰는 것은 없습니다. 
104   구루마 끌기 앞에서 끌고 뒤에서 미는 구루마 끌기는 우리의 기도 방편 
103   교만한 작대기 안되는데 쓰지 않는다 불평하면 교만입니다. 
102   주일성수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는 하나님이 그를 도우십니다 
101   곤니찌와 하나님과 연결되면 두려움은 없어집니다. 
100   거석이 홍안이라 巨石이 紅顔이라 : 힘을 쓰면 붉어진다는 말. 
99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악령의 미혹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항상 제자리입니다. 새 것은 없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