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부패한 옛사람  
 

우리가 하나님에게 부르짖어야 할 그 원한입니다. 또,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악령, 옛 사람, 악령 그것이 우리의 원수입니다. 옛사람이 우리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계약과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서 인간 생각대로 하는 그 자가 우리 원수입니다. 또, 마음과 몸 이것이 주장이 돼 가지고 주격인 그 중생된 영은 상관 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제 주장대로 제 욕심대로 제 뜻대로 마음이 마음 주장대로 또 이 고기덩어리 좋아 하는 대로 고기덩어리 좋아하는 대로, 고기 덩어리는 아무리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맛있는 것 먹고자 합니다. 맛있는 것 먹고자 하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아무리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도 어짜든 지 평안하기를 원하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또 이 고기덩어리는 하나님의 법칙에 어기는 일이라 자기가 멸망 받는 일이라도 그 고기덩어리의 그 신경에 좋아하면 고기 낚는 사람도 그 낚시를 가지고 자기 가정을 다 팔아먹어도 요 갖다 넣어 놓고 고기가 딱 물면 손이 누끈거리면 고 누끈거리는 그 신경 자극의 그 자극으로 인해서 일생을 망칩니다.

또 포수는 고 살아서 자연스럽고 뛰놀고 있는 고 생명을 하나 탁 죽이면, 그 탁 놔서 그것이 죽을라고 막 뛰고 뻐들거리면 고 쾌감 내는 것, 인간은 이상한 잔인한 것이요 이상합니다. 또 남녀 이성 교제에 그 말초 신경이 작용하는 그 신경 작용 이렇게 해서 고기덩어리는 어짜든지 이런 것들을 원하고 있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또 우리 마음도 그렇게 하나님의 법칙과 계약을 어겨서 제 주장대로 제 생각대로 제 지식대로 제 주관대로 제 마음대로 제 욕심대로 이렇게 할라고 하는 이것이 이것이 그 마음이 옛사람에게 붙들려 가지고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것은 오랫동안 같이 살아 나왔고 이대로 살아 나왔기 때문에 우리 벌써 마음이나 몸이 부패해 가지고 부패성과 아주 정이 들었고 아주 익숙해졌고 그게 습관이 딱 배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 참 옛사람은 비유에 딱 맞고 새사람은 거슬립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옛사람인 줄 알고도 그것을 벗어나기가 어렵고 육체의 생각인 줄 알고도 그것 벗어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것을 잘 구별해 가지고 요것을 확정을 지어서 요것이 변동되지 안하면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또 변동이 돼도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변동해도 네가 낙망하지 말고 일어서라 했습니다. 그러면 최종은 살아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잘못된 것을 고치거든 용서해 줘라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참 성경에 모든 말씀이 좋지만 이 말씀이 아니면 희망이 없는 우리들입니다. 이 말씀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눈과같이 양털같이 희어지리라' 하는 이 말씀 이런 말씀이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되지 안할 수 없지만 잘못된 것을 깨달으면 즉시 일어설 것. 깨달으면 즉시 일어서고 즉시 돌아설 것 이것이 성신을 훼방하지 않는 것이요, 잘못된 줄 알면서도 고집을 부리고 '잘못되기는 잘못 돼, 옛사람이야 옛사람 노릇이지, 이게 악령이야 악령의 감화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도 그것을 돌아서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요것이 성령을 훼방하는 죄입니다. 요 죄는 고치야 되지 고치지 안하고는 용서가 안 되는 것입니다.

(840407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182   바이러스 같은 원한 악령, 악성, 악습이 원수가 되서 조금만 들어도 바이러스 처럼 우리를 죽입니다. 
1181   사도 바울의 병 눈병 혹은 문둥병이라 해석합니다. 
1180   부패한 옛사람 포수는 살아서 뛰놀고 있는 그 생명을 하나 죽이면 그것이 죽을라고 막 뛰고 비틀거리는데서 쾌감을 냅니다 
1179   '기도의 중심' 책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도 변동할 수 있다'는 책인데 성경을 잘못알았습니다. 
1178   계란에서 병아리로 적당한 온도가 있어야 부화할 수 있습니다. 
1177   제 힘으로 '식구들 먹여 살리는 맛이 있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셨다 해야 
1176   주일학교 안보 걱정 차사고, 미아사고, 유괴, 동상, 낙상 등등 우리가 노력해도 주님이 안보해주셔야 합니다. 
1175   포도나무의 대항 벌레가 포도나무를 파먹으면 포도나무는 양분을 더 토해냅니다. 벌레를 이롭게 합니다. 
1174   OOO씨의 사업 경제적으로 성공한 OOO씨가 재산을 자식들에게 맡기니까 회사가 바짝 내려앉아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1173   장로님의 주님동행 길을 갈때 늘 주를 불러서 가다가 끊어지면 뒷걸음을 쳐서 다시 주님 생각했던 장로님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