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기도의 중심' 책  
 

우리가 자기의 딱한 사정이나 어려운 사정이나 또 큰 낭파나 어려운 일들이나 또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는다고 해서 털끝만치라도 당신의 계약과 당신의 법칙을 좀 요동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서는 아야 속는 것이고 안 됩니다.

어떤 내가 설교집을 봤는데 기도의 중심이라는 그런 책인데 그 책을 보니까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인다.' 어째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인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변동시킬 수 있다. 열심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기도하고 이렇게 딱한 사정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호소하면 하나님의 그 뜻도 변동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석해 놓은 말을 봤습니다.

그거는 아마 그 사람이 그렇게 글을 쓸 때에 하나 예를 든다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하기를 내가 이 민족을 전멸하겠다 이렇게 선포했는데 그 뒤에 모세가 회개하고 부르짖으니까 다서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켜서 용서했다 그런 말씀이 성경에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고 혹 그렇게 기록했는 지 모르지만 그것은 다릅니다.

그 뒤에 신약 성경이 덧붙여서 나온 걸 보면 하나님께서 이러할 것이나 거기에 이러한 인간의 무엇이 있으면 이렇게 변동할 수 있다 하는 그런 것을 조건부로 말해 놓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해당되는 것이지 인간의 형편 사정이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든지 또 하나님의 계약을 좀 고치든지 하나님이 세워 놓은 법칙을 좀 어기든지 변동하든지 그렇다고 생각하면 아주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약이나 그 법칙으로 유리한 것도 영원히 털끝만치도 변하지 않습니다. 또 우리에게 해로운 것도 변치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은 계약대로 이행하는 하나님이라 그렇게 변동 없이 계약대로 이행하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우리는 확고히 믿으면 바로 하는 것입니다.

(840407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181   사도 바울의 병 눈병 혹은 문둥병이라 해석합니다. 
1180   부패한 옛사람 포수는 살아서 뛰놀고 있는 그 생명을 하나 죽이면 그것이 죽을라고 막 뛰고 비틀거리는데서 쾌감을 냅니다 
1179   '기도의 중심' 책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도 변동할 수 있다'는 책인데 성경을 잘못알았습니다. 
1178   계란에서 병아리로 적당한 온도가 있어야 부화할 수 있습니다. 
1177   제 힘으로 '식구들 먹여 살리는 맛이 있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셨다 해야 
1176   주일학교 안보 걱정 차사고, 미아사고, 유괴, 동상, 낙상 등등 우리가 노력해도 주님이 안보해주셔야 합니다. 
1175   포도나무의 대항 벌레가 포도나무를 파먹으면 포도나무는 양분을 더 토해냅니다. 벌레를 이롭게 합니다. 
1174   OOO씨의 사업 경제적으로 성공한 OOO씨가 재산을 자식들에게 맡기니까 회사가 바짝 내려앉아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1173   장로님의 주님동행 길을 갈때 늘 주를 불러서 가다가 끊어지면 뒷걸음을 쳐서 다시 주님 생각했던 장로님 
1172   신구약 성경과 주님 사람들에게 알기 쉽도록 주님을 나눠 놓은 것이 그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