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314 |
칼빈주의 외식 |
칼빈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 박사들의 의견만을 청종하는 외식 지적 |
| 1313 |
송용조 목사님 편지 |
신학은 학(學)이기 때문에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이 아니고 학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 |
| 1312 |
박형룡 신학 |
많은 신학자들의 의견을 요약했으나 자기 깨달음이 없기 때문에 생명 없는 신학 |
| 1311 |
신학자 한탄 |
신학자들의 사람 위주의 한탄, 뻘콥 조직신학의 평가, 웨스트민스트 신학교 설립 배경 등 |
| 1310 |
낚시 바늘에 걸리듯 |
하나님 뜻 못이루어도 이거 하나는 꼭 가져야 겠다하면 가물치가 낚시 바늘에 걸려 죽는 것 같이 됩니다 |
| 1309 |
인간 관계 |
상호 동등하게 여기면 투쟁만 있으나 한 쪽이 높거나 낮게 여기면, 충성과 인내와 희생이 있습니다. |
| 1308 |
돈을 대신갚으면 |
본인이 돈 쓴것을 다른 사람이 대신 갚아버리면 전주는 돈 받을 권리가 없듯이 예수님이 죄값을 대신 갚음 |
| 1307 |
기도는 폭약 구멍 뚫는 것 |
기독자들이 기도하는 것은 마치 다이나마이트 재어 놓으려 구멍 뚫는 거 한가지입니다 |
| 1306 |
환란준비 기도회 |
지금 환란 준비를 하지 안하고 환난 있을 그때 당황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기도회에... |
| 1305 |
교회의 악독 |
이웃위해 기도하면 배를 준다니까 '눈이 빠지게 해주십시요' 하고 기도하는 파쇼주의 악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