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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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바늘에 걸리듯  
 

사람이 무엇이든지 하나라도 요거는 가져야 되지 요것은 내가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어도 하나님의 일을 행하지 못 해도 하나님을 배반해도 내가 요것 하나만큼은 놓지 못한다 하는 고게 하나 있으면 마귀란 놈이 거게다가 낚시를 딱, 낚시 압니까?

고기 거는 것, 조그만한 것 요것 바늘을 조그만하게 까꾸래이 해 가지고서 그만 딱 걸어 놓으면 갈치 같은 것도 보면 다 입에 낚시가 물려 가지고 있고, 또 가물치, 대개는 그물로 잡는 것도 있지만 가물치 같은 것 다 낚시로 잡기 때문에 그 모두 다 물려 가지고 있습니다. 큰 고기라도 낚시에 딱 걸리면 고만 저는 죽는 거라.

그와 마찬가지로 무엇이든지 네가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도 천국도 좋고 이렇지만 요것 만큼은 놓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자기의 생명이든지 자기의 사랑하는 독자라든지 자기의 남편이라든지 자기의 아내라든지 자기의 전공하는 그 전공이라든지 돈이라든지 권세라든지 무엇이든지 요것 만큼은 놓을 수 없다 하는 고걸 잡는 사람은 고것으로 인해서 붙들리게 된다 해서 말씀하기를 '사로 잡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사로 잡힐 것이요' 무엇이라도 하나 거머쥐고 갈려 하는 사람은 거머쥐고 갈려 하는 거기에 붙들리게 된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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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신의 기능이 현실을 만났을 때에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의 심신의 기능 곧 현실에 해당됐고 그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과 진리 성령과 진리, 그 기능이 그 현실에서 함께 움직임일라 할 때에 악령과 악성과 이 악습 우리가 이제까지 죄 지은 습성 또 악성은 자기 중심으로 살라는 것이 우리 속에 있어 옛사람이라.

또 악령 이 세력이 세상하고 합해 가지고 내 현실에서 내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과 진리와 합해 가지고 사는 요 의의 죄없는 의의 걸음 하나님과 합한 동행에 요 현실로 살려고 할 때에 요것이 살지 못하게 오만 방해를 다 합니다. 오만 방해를 다 합니다. 방해를 다 하나 그때 방해를 다 할 때에 내가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가지고 갈라 하면 그 방해를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치 자유하는 고기가 바다에 놀지만 그 조그마한 낚시에 줄에도 걸리기만 걸렸으면 저는 끌려 가 가지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사로잡힌 자는 사로 잡힌다 네가 있는 것을 다 버리게 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버리게 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리 말씀했습니다. 그때에 이제 요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가 그 현실에서 같이 움직여 살려고 요렇게 할 때에 세상이 방해를 합니다. 우리의 명예를 흔들며 방해합니다. 지위를 흔들며 방해합니다. 우리 재산을 흔들며 방해합니다. 우리의 몸을 흔들며 방해합니다. 감옥에 가두기도 때리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우리의 생명을 검어지고 흔듭니다.

그들은 저거들이 할 수 있는 대로는 자유로 할 수 있습니다. 왜 그것은 첫째 아담이 졌기 때문에 죄 아래 있기 때문에 죄는 마귀의 것입니다. 악령의 것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임금이라고 예수님이 세상 임금을 마귀를 세상 임금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흔듭니다. 흔들 때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소유나 모든 몸이나 생명을 흔듭니다. 흔들 때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소유나 모든 몸이나 생명을 네가 다 해할지라도 하나님과 진리와 나와 동행하는 것은 내가 양보하지 않습니다. 요것이 요것이 뭐이냐 요것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자기 있는 소유를 다 팔아 보화 있는 밭을 샀다”고 비유하는 요거는 양보 없다. 요거는 주지 않는다.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와 같이 행동하는 양보 없다. 요거는 주지 않는다.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와 같이 행동하는 현실에 같이 행동하는 요게 보화기 때문에 요거는 피조물로서는 제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요것은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줘도 내가 요거는 놓지 않다 하여 그것을 다 양보하고라도 이것을 놓지 안하고 가져야 고때에 요래야 그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그렇지 안하면 그 쉽게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그저 예수 믿는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언제든지 그 하는 것이 다 되는 것이 아니고 차차차차 해 나가면 최고 절정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결정지울 때가 있습니다. 결정 지울 때 그때 가리켜서 밤중이라 이렇게 비유했습니다. 결정 지울 때가 있는데 결정지울 단계 그때에 그때는 모든 건 다 내놓지 안하면 이 걸음을 걷지 못합니다. 다 내어 놓으면 다 내어놓고 이 걸음 걸으면 다 내어 놓고 이 걸음을 걸으면 그것을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없어질 때가 됐으면 내놓고 요 걸음 걸을 때에 그것을 없어져 이 걸음을 걷게 됐습니다.

그러면 없어진 그것은 진리와 함께 고난 받았고 함께 욕 얻어 먹고 함께 대접 받았고 함께 고난 받고 함께 죽어졌고 함께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주님과 함께 죽고 사는 것이요. 함께 없어지면 있어지고 함께 빼앗겼으면 함께 얻고 함께 욕 얻어 먹었으면 함께 영광을 받고 존대를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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