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불쌍이 여겨야  
 

그이의 가련하고 불쌍한 것이 얼마나 큽니까? 이러니까. 이렇게 모질박게 멸망받는 것도 알지 못하고 하는 그 사람에게 대해서 괘씸하다, 분하다, 그참 못 쓸 사람이라 할게 아니라 저 죽을 줄도 모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우리는 불쌍히 여길 것뿐이고, 어짜든지 길이 참아서 그를 구출할라고 노력하는 것만이 주님의 노를 푸는 것이지 거게서 우리가 잘못하면 심판적인 입장에 서면 주님의 진노가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나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아들의 나쁜 것을 그것을 그 부모가 마음이 아파서 견디지 못해서 이렇게 할 때에 그 아들이 그아버지에게 좀 참아주십시오 하고 어짜든지 달래든지 나무라든지 타이르든지 해서 그것을 고칠라고 애를 쓸 때에 아버지는 만족할 것이오. 그럴 때에 그렇지 안하고 정반대로서 그놈 못 쓸 자식이다 이랄 때에는, 아버지에게는 근심거리가 되고서 오히려 노가 되어지지 좋을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연구하면 하나님을 알 수가 있고, 하나님을 연구하면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840428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337   원수없는 사랑 교황 바오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해도 그를 죽이려는 원수가 있으나 주님 일에는 원수가 없음 
1336   신앙과 정세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1335   불쌍이 여겨야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1334   양의 젖 짜기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1333   닭과 병아리의 가치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1332   황산 양반 신가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1331   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1330   말도 가려서 해야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1329   남의 자식 고치는 것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1328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