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신앙과 정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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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338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어떻게 이 직책을 맡기셨습니까? 어떻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셨습니까?' 하는 그 찬양의 말 |
| 1337 | 원수없는 사랑 | 교황 바오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해도 그를 죽이려는 원수가 있으나 주님 일에는 원수가 없음 |
| 1336 | 신앙과 정세 |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
| 1335 | 불쌍이 여겨야 |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
| 1334 | 양의 젖 짜기 |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
| 1333 | 닭과 병아리의 가치 |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
| 1332 | 황산 양반 신가 |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
| 1331 | 죽은 고기를 먹으면 |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
| 1330 | 말도 가려서 해야 |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
| 1329 | 남의 자식 고치는 것 |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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