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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없는 사랑  
 

박 대통령 같은 그런 정권자들은, 박 대통령이 참 그분이 국부라고 할 만치 나라를 위해서 희생을 그 부부가 다 했습니다. 이렇지만 일면에 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느 정권자, 어느 정권자도 다 그렇습니다. 그저, 어제인가 신문에 보니까, 그 천주교 교황이 한국을 방문한다 하는데 이거는 참 한국에 대해서는 뭐 아주 영광이라 하고 굉장히 기뻐하고 있는데, 암살할라고 지금 벌써 암살단들은 벌써 조직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고, 그런 사람도, 그분이, 교황 바오로가 아주 하는 일이나 보면 아주 훌륭한 일합니다. 보면 소인이 아니고 대인이고 아주 하는 일이 훌륭하게 하는데 그렇게 참 원수를 사랑하는 그 일을 하는데 그래도 일면에서는 저놈을 죽여야 되겠다 하는 원수들이 많다 그말이오.

세상에 무슨 일을 한 사람도 원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독생자에게 맡겨서 독생자가 한 일은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가 있는 것 같았으나 그들이 몰라 그렇지 음부에 가 가지고 있으면서도 주로 시인하고서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리면서 참 감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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