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음달에서 자란 거와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아직까지 겪지를 못한 사람들입니다. 저 지난번에 손 한번 들어보라 하니까 6.25 어려움을 신앙으로 싸워 본 사람들을 손 들라 하니까 몇 사람 안 되고 왜정 말년에 그 신앙으로 싸워 본 사람들을 손들라 하니까 뭐 없어. 둘인가 서인가 밖에는 없어. 이러니까 우리는 음달에 자란 거와 같습니다.

우리는 음달에 자라서 태양빛의 연단을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늘에서 자란 우리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당하면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비록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이렇게 무슨 지역적으로나 어려움 당하는 그 어려움을 우리가 당하지 안했다 할지라도 우리가 개인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오지 안했지만 공산주의의 독침 앞에 하루 열 번도 나타나 볼 수 있습니다.

독침 앞에 열 번도 나타나 볼 수 있고 우리를 감옥에 집어 넣어 놓고 사형한다고 하는 그 사형 선고를 열 번도 받을 수도 있고 또 지하실에 갇혀 놓고서 가죽도 '벗겨볼 수도 있고 우리는 눈도 빼어 볼 수가 있고 빼어 볼 수 있다 그말이오.

우리가 지식으로 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일을 당한다 하고 나는 눈이 빼인다 하고, 저는 이발할 때에 면도할 때에 그런 기도를 한 번도 안 뺍니다. 면도할 때에 '주여 내가 어떤 그 악의 세력에게 붙들려 가서 칼로 가지고서 이 피부를 전부이 가죽을 다 벗기면 그때에 내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럴 때에 내가 아픈 걸 견디지 못해서 망령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 늘 그 기도를 합니다. 그럴 때도 주를 찬미하게 해 주옵소서.

말하기를 제가 그거는 깨달았어. 운동장에 개싸움 한다는데 개싸움 하는데 한번 가봐야 되겠다. 그 뭐 수입이 없겠나? 가 보니까 큰 개 하고 조그만한 개 하고 싸우는데 아, 큰 개가 작은 개를 물고 막 이래 흔드니까 작은 개 그거 죽겠다 싶어요. 개 임자 저거, 마음에 죽겠다 싶어서 섭섭했겠다 이랬는데 물고 흔드는데 나중에 보니까 물고 혼드는데 어째 그만 뒷 다리를 물어 뜯는가 그 큰 개가 깽! 거려 깽! 그러니까 아, 그자 손바닥을 치며 됐다 됐다 하고서 그만 이래 흔드는데 보니까 나는 '아 작은 개 저 놈이 이번에는 졌고 큰 개 그 놈은 세고 억세다' 이래 생각했는데 그래 옆에 사람에게 묻기를 '어느게 이겼습니까?' 이러니까 '아, 작은게 이겼습니다.' '어째 이겼습니까?' '큰 개가 깽! 안 그랬습니까?' 아, 그래 깽 거리고 다음에 다시 막 물고 이래 흔듭니다. 흔들어도 껭! 거리는 놈이 그만 진 거라. 깽! 거리는 것이.

그 큰 걸 받았어. 우리가 공산주의 앞에서 한번 굴복하면 그 다음에 다시 뭐라 한대도 한 번 굴복했으면 졌습니다. 한 번 굴복했으면 졌어 깽! 거리는 거라. 깽! 깽 거리면 헛일이라. 가죽을 벗길 때나 뭐 별별 있지만 그럴 때에 깽! 거리만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깽 거리면 안 된다. 아야 하면 안 된다. 아야 할 때에 주여! 때려도 주여! 눈 아프면 주여! 자꾸 주여! 하지, 아야 소리는 입에 나오면 안 된다. 그거는 굴복이다. 주여! 해야 된다. 면도할 때에 그거는 내가 그때의 기도를 한 번도 안 빠지고 하기는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해야 되고, 그라면 피부가 성해 근육과 골수가 성해, 생생하면 그속에 생명이 역사할 수가 있지. 2가지 죽음에 연합한 그 속에서 진리와 성령으로 부활한 새사람은 그 속에서 역사할 수 있고 살찌고 자라 갈 수가 있습니다.

(84042902)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343   전도지 하나님의 진노를 풀기 위해서,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1342   남녀 이성 초월 6.25 때 월남한 인민군들은 남녀 이성 관계에 미혹된 사람이 없습니다. 
1341   음달에서 자란 거와 왜정 말년에 신앙으로 싸워본 사람들이 없고 6.25때 싸워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음달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340   성화의 어려움 성화(건설구원) 되는 데는 굼뱅이가 매미되려고 등이 터지는 것과 같은 연단이 필요합니다. 
1339   선택 온 세계를 차지하겠느냐 아니면 과거 현재 모든 언행심사의 삐뚤어 진 것을 고쳐주는 축복을 받겠느냐? 
1338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어떻게 이 직책을 맡기셨습니까? 어떻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셨습니까?' 하는 그 찬양의 말 
1337   원수없는 사랑 교황 바오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해도 그를 죽이려는 원수가 있으나 주님 일에는 원수가 없음 
1336   신앙과 정세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1335   불쌍이 여겨야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1334   양의 젖 짜기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