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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  
 

우리 전 국민이 이런 일을 만나 가지고 이렇게 다 내심을 하고 근심을 하고 존절히 하고 근신을 해야 이거 헤고 날 수가 있는데 지금 남한에 보면 감투싸움이나 하고, 어떻게 하면 착취를 하고, 어떻게 하면 뇌물이나 좀 많이 받아먹고 할까 이런 그 장난들을 불장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더군다나 기독자들은 어떻게 하면 사다리를 좀 만들어 가지고 내가 좀 높이 올라가서 모든 사람에게 '나 보시오' 하고 이렇게 사다리를 좀 높이 만들까 하는 이런 정신들, 모두 허영과 허욕과 명예 주의 이런데 있고 은밀히 계시는 주님의 그 진노를 보는 이 눈동자가 생겨지지 안했으니 이게 문제다 하는 그런 것을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우리 교회서 전도지를 백만 장 돌렸는데, 사십만 장은 믿는 사람들에게 대해서 그 회개와 주님의 진노와 징계에 대한 것을 서로 생각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노를 풀고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수 있도록 배척해 버린 하나님을 찾자 하는 그런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반응의 결과는 어찌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 말 들으면 거기에 대해서 오해를 한 사람들도 '저거는 의인이고 우리만 죄인이라고 이 전도지 주는가?' 이렇게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런 게 아니고 다 우리가 이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를 풀자' 이렇게 말한다는 해석을 해 줄 때에 '아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이것은 지금보다도 이거보다도 더 강하게 해서 우리가 다 돌려 가지고 서로 서로 알아야 될 것이라' 그렇게 말한다는 말들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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