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봉 목사님에게 제가 들었습니다. 최성봉 목사님이 언제 나하고 둘이 얘기할 때에 자기의 일생 산 것을 간증을 하는데, 그 사모님하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처음에는 그 젊을 때에 우리 사홀 동안만 기도하기로 하고 이 부부 관계하지 말고 사흘 동안만 한번 결심을 하고 해 보자 이래 가지고 사흘 기도하려다가 사흘을 못 견뎌서 그만 또 관계를 하고 이랬는데, 나중에는 그러다가 연습이 돼서 일주일 해 보자, 나중에 일 주일을 해 보고, 그 다음에는 이 주일 해 보자, 자꾸 이거 음란 하는 음란에 숙달되는 연습을 하는 게 아니고, 음란을 그걸 죽여서 없애 버리려고 자꾸 연습했다는 말입니다.
이래 가지고, 석 달, 나중에는 최고로 한 것은 얼마나 했습니까? 하니까 최고로 한 것이 삼 년 했다고, 삼 년 동안을 부부 관계를 하지 안하고 어쩌든지 그 부부 관계를 하지 안 해도 강제로 이래 가지고 해서 죄짓는 마음이 그 정욕이 불 같이 일어나 가지고 다른 데 범죄할 만한 그까짓 거야 그렇게 투쟁하는 금욕 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나지 안하도록 하기 위해서 성경 읽고 기도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또 명상하고 이래 가지고 그걸 금하는 것만으로서 그것을 승리가 아니라 그런 것이 자기에게 자기 전체를 그 음욕이 사로잡아 가지고 산란되게 하지 않도록 까지 하는 그런 일로 할라 하니까 힘이 들더라. 이래서 삼 년까지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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