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을 이리 저리 어데든지 남용을 하고 허용해 허비해 버리면 쓸 자리는 못 쓰고 마는 것이 그건 필연한 것입니다. 자기가 이거 쓸 걸 딴 데다 남용해 버리고 허비해 버렸으면 쓸 데는 못 쓰는 거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구원에 손해 가지 않도록 이 모든 성생활도 우리가 절제해서 주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까지 목사들 가운데에서 그 교훈한 목사가 한 분밖에 없습니다. 길선주 목사님은 그분은 신령한 목사님이고, 그분은 이런 것을 다 초월해서 산 분인데 그분은 모든 제자들에게 ,목사들에게 이 성에 대한 성교육을 시켜서 제재하는 그것을 가르쳤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직접은 나는 보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했는데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대단히 중요한 것을 가르쳤다고 봅니다.
요새는 지금 그것 때문에 우리 구원은 마구 쓰러집니다. 그것 때문에 전부 무엇 때문에 피곤하고 무엇 때문에 못하고 바빠 못 하고 전부 악령의 음신에게 끌려 가지고, 이 성생활에서 전부 정력 다 수지 뺏겨 버리고, 이 시간 다 뺏겨 버리고 이래 가지고 보면 얼굴도 박색이 돼지지. 그 얼굴도 그만 쭈글쭈글하게 늙어져 버려 천해져 버리지, 기운도 없이 할 일을 못했지, 정신도 삐뚤어져 버렸지, 담대도 없지, 하나님과도 멀어져 버렸지, 백해무익인데 이거는 참 아이 낳을 때나 할까 필요 없는데 그 사람이 타락한 후에 음행 하는 연고 때문에 결혼 생활했지, 음행한 연고가 없으면 결혼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고로, 이 칠 계에 대해서도 우리가 똑똑히 구별해서 회개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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