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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이 불같이 일어  
 

성 테레사 라는 사람은 결혼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살면서 늘 그래 나오다가 한번은 그 음욕이 불 같이 일어나 가지고 아무리 억제할라 해도 억제 안 되고 막 환장한 거 같이 되어져서, 마치 성경에 말하기를 들나귀가 발정을 하면 죽을동 살동 모르고 온 들판을 헤매는 거와 같이 그렇다고 말해서 하나님이 그 사정을 잘 아십니다. 이랬는데 그분이 그걸 아무래도 이기려 해도 이길 수가 없어서 그 땅가시 밭에 가서, 땅가시라 하는 것은 땅에 딱 붙어 가지고 가시만 이래 있는 것이 아주 가시가 셉니다. 그런데 땅가시 밭에 가 가지고 이리 한창 막 처음에는 아픈데, 아픈 걸 자꾸 구불다 보니까 아픈 데로 신경이 가 버려 가지고 그 성욕의 그렇게 발동하는 불같은 그 정욕이 사라졌습니다.

그 다음에 온 전신에는 피를 흘려 가지고 이래 와서 그때서 말하기를 '주님' 정신을 차리고, '주님, 내가 그와 같이 그 음신에게 끌려 가지고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날 거기에서 주님이 구출하지 안 하시고 어데 갔습니까?' 이라니까 '내가 네 곁에 있었기 때문에 너를 땅가시 밭에 구불게 한 것이 내고, 또 구불고 난 다음에 그걸 치료받고 정신 차려 가지고 나를 찾게 한 것이 내다. 내가 너한테 딴 데 간 게 아니라 네가 나를 못 봤지. 네가 그 정욕에 끌려 가지고 정신없이 나를 보지 못했지. 나는 너를 보지 못한 것이 아니고 나는 네게 대해서 그 섭리하고 관리하지 안 하지 안 했다' 그렇게 했다는 말을 그의 전기에 기록한 것을 제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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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47   존칭 하나님의 성직을 가진 사람에게는 '님' 자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1346   성생활 자기 구원에 손해가지 않도록 성생활도 절제해서 주의를 해야 됩니다. 
1345   음욕이 불같이 일어 성욕을 이길 수가 없어서 땅가시 밭에 구른 테레사 수녀 
1344   금욕 생활 음란을 죽여 없애 버리는 연습을 한 최성봉 목사님의 간증 
1343   전도지 하나님의 진노를 풀기 위해서,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1342   남녀 이성 초월 6.25 때 월남한 인민군들은 남녀 이성 관계에 미혹된 사람이 없습니다. 
1341   음달에서 자란 거와 왜정 말년에 신앙으로 싸워본 사람들이 없고 6.25때 싸워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음달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340   성화의 어려움 성화(건설구원) 되는 데는 굼뱅이가 매미되려고 등이 터지는 것과 같은 연단이 필요합니다. 
1339   선택 온 세계를 차지하겠느냐 아니면 과거 현재 모든 언행심사의 삐뚤어 진 것을 고쳐주는 축복을 받겠느냐? 
1338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어떻게 이 직책을 맡기셨습니까? 어떻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셨습니까?' 하는 그 찬양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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