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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에게  
 

우리 교인 가운데에 포항으로 가 가지고, 그 사람이 진실되게는 믿지는 안했지마는 좀 민첩하게 믿은 사람인데 고만 가 가지고 여호와의 증인에게 걸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한테 편지하기를, 아마 거게서 지금 교적을 파야 되지 안 파면 안 되니까 편지해 가지고 교적을 파라고 해서 편지가 온 모양입니다. 그래서, 글씨 쓴 걸 보니까 좀 사람이 건방지지 안하고 찬찬하게 좀 진실되게 글씨를 썼기 때문에 요 아까운 사람 죽인다 싶어서 그래 내가 그 구역을 ‘아무 구역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해서 구역장을 찾아 가지고서 그 근원을 묻고 또 포항에다가 전화를 해 가지고서○○○ 목사님에게 ‘이렇고 이렇고 이런 사람이니까 그 사람에게 가서 방문을 해 가지고 네가 여호와 증인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그래도 제가 안 들으면 냅두지만 증거를 가서 해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 믿는 이 길이 신구약 성경이 가르친 요대로 걸어야 되지 달리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도 해석하는 것이 이래 해석하고 저래 해석하는데 그 해석하는 데에 꼬임을 안 받을라고 하면 신구약 성경을 많이 읽어서 전체를 알면 미혹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호화의 증인은 달라들면 성경 공부하자 하고 성경 가지고서 서로 논단하자 합니다. 이러니까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하면 그만, 일을 합니다. 성경을 그 사람들은 자꾸 대고 말하니까 여게는 성경 모르지 그라니까 이단이라는 말은 들었지 이라니까 나중에 가서는 그만 혈투적으로 싸우고 욕이나 하고 이라다 보니까 옆에 사람이 있다가 ‘봐라 저거 성경도 모르고 이러니까 저거 틀리지 안했나’ 그래 가지고서 실패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성경 가지고 시비가 나거들랑은 고걸 딱 적으십시오. 어느 성구를 모르면 ‘요 성구를 해석을 너거는 어떻게 하노?’ `해석을 요래 한다’ 그 사람들 해석은 거의가 다, 거의가 다 구십 프로 이상 틀려 버렸습니다. ‘요렇게 해석한다’ `그러면 그렇게 해석하면 나는 모르니까' 몰라도 좋아. ‘나는 모르니까 너거 가르치는 대로 그러면 요렇게 해석을 하나’ 딱 적어 가지고 ‘그러면 요렇게 해석을 했지. 너 싸인해라. 너 도장을 찍어라. 네가 요렇게 해석을 했지. 그라면 맞는가 안 맞는가 또 다른 데 가 내가 물어 보겠다.’ 요래 가지고서 딱 ‘도장을 찍어라. 요걸 요대로 해석했지 찍어라.' 그라면 떱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말해라’ 자꾸 말해서 딱 거석해 놓고 그라고 나서 성경을 모르면은 성경 아는 사람에게 가 가지고서 ‘요 해석이 맞습니까?’ 요라면은 다른 고 반대되는 성경을 가르쳐 줍니다. 그라면 ‘이 성구는 네가 어떻게 할 것이가?’ 고만 그래 따져 들어가는 사람이면 도망쳐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게는, 성경 한 성구는, 성구를 잘못 맞추면 삐뚜르게 됩니다. 성경에 말했으면, 성경에 예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 또 믿는다는 말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믿으면 말 있으니까 `예수 믿으면' 또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 `간다' 또 간다 말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 하는 것도 성구 가지고서 딱 연결해서 댈 수가 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여호와의 증인은 꼭 그 격으로써 사람을 유혹시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단이 있는 게 좋습니다. 왜 좋으냐? 성경을 등한히 하는 그자는 구원이 절단나야 될 거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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