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벌의 생존 법칙  
 

양봉하는 데 가보면 수많은 벌들이 역사를 하는데 문을 지키고 있는 그 벌들이 역사해 가지고 들어오는 벌마다, 역사를 해 가지고 꿀을 가지고 오는 그것보다도 그 벌이 그 벌통 안에 있는 저희들과 같은 벌인가 딴 벌인가 그것을 살펴서 만일 다른 벌이 들어오면 생명을 아끼지 안하고 싸워서 그를 죽이든지 제가 죽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벌통에 있는 벌이 몇천 만 마리가 되든지 한 왕봉에게서 다 생산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 보기에는 다 같은 벌 같지마는 저희들 눈으로 볼 때에는 형체도 다르고 몸에서 나는 향기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오는 것마다 다 심사해 가지고 같은 것이 아니면 없애는 것입니다.

동물도 그러합니다. 동물도 자기 닮은 동물은 좋아하고 자기와 이질적인 동물은 다 대적을 하는 것입니다. 또 냄새를 맡아 가지고 자기와 같은 냄새를 가진 그런 동물은 다 환영하고 좋아하고 자기와 다른 그 향기와 냄새를 가졌으면 그 동물은 대적해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저 힘이 없어 하나가 없어지기까지 그렇게 대항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하나님이 주신 본능입니다.

(87020101)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01   교인의 망각성 오종덕목사님이 말하기를 가르치고 알면 뒤에 가르칠 것이 없어 야단인데 계속 가르쳐도 잊어버리니.. 
1400   이단 발생 마귀는 정통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을 자꾸 꺼냅니다. 
1399   벌의 생존 법칙 한 벌통에 있는 벌은 몇 천 마리라도 한 왕봉에게서 생산되기 때문에 다른 벌이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1398   여성장관 박현숙 장관이고 미인인데 남편이 독립운동하다 불구자가 됐지만 애국하는 사상이 뜨거워서 결혼했습니다.  
1397   일본사람의 자연보호 개인 돈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할려고 애를 씁니다. 
1396   불건전한 신비주의자 자기중심으로 인기를 추구하는 자들이 문서 계시를 소홀히 하고 직접 영감 계시만 받으려는 자 
1395   주관에 피동 자기 주관에게 피동 되는 것을 영감에게 피동 되는 것으로 착각한 집사님 
1394   기적도 필요 기적을 통해 힘을 얻고 신앙이 새로워진 목사님 
1393   영감의 중요 영감이 떠나면 믿음도 떠나고 은혜도 떠나고 지식만 남습니다. 
1392   사람과의 관계 '후일에 볼 나무는 끝을 높이 벤다' 는 말이 있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