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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협의회 모임  
 

어떤 개척 교회 전도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그 지방에서는 기독교 협의회라고 교역자들이 모여서 부곡 온천도 가고  놀러도 가고 또 뭣도 하고 만나면 이러니 저러니 재미 있는 그 놀음을 일 주일에 한번씩인가 뭐 얼마 동안인가 이렇게 하는데 거게 가 보니 아무 재미 없는데 가는 것도 그렇고 안 가면 또 핍박이 있을 거고 이런데 ‘어째야 됩니까?’ 이래서 `가거라, 가서 그만 좀 벙어리같이 가만히 뒷구석에 처박혀 앉았다가 그래 오면 안 되느냐?’ 이라니까 그러면 그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이 아까우니 그것도 안 되겠고 이러니 참 못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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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29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의 입문이라. 또 능력의 움싹이라. 또 하나님 말씀은 삼각 
1428   죽음에 대한 깨달음 어떤 죽음이든지 죄,사망,마귀를 멸하고 주님과 연결되는 것에 힘쓰다 죽으면 승리의 죽음 
1427   기독교 협의회 모임 개척 교회 전도사가 그 지역 교회 모임에 가보니 아무 재미없고 안 가면 핍박이니 참 못할 일  
1426   주님이 교인을 보내주심 하나님은 피 흘려 값 주고 산 자를 잘 기를 수 있는 교회로 보내십니다. 
1425   간판보다 믿음 교회 간판 문제로 전도의 어려움을 탓하는 목사님 
1424   교인의 증감 믿음을 지켜 목회를 하면, 교인이 늘 수도 있고 줄 수도 있습니다. 
1423   수 만 길에서 떨어져도 ‘박살될 건데’하는 생각은 할 필요도 없고, 주님모시고 주님하고 결합되는 것만 놓지 안하면 됩니다.  
1422   자비심 화초나 물고기를 기르면서 자비심을 기른 목사님 
1421   주일 엄수 주일날 안 믿는 운전사에게 일 시킬 수 없어서, 원효로에서 청량리까지 걸어간 목사님 
1420   수양관 청소 복음이 가리어지지 않고 전도가 되도록 머문 자리도 청소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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