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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 말씀은  
 

속담에 그런 말이 있어요. '됫글을 가지고, 한 되배기 한 되배기 지식을 가지고 섬글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고, 한 섬이나 되는 지식을 한 홉으로도 사용 못 하는 사람 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그런 말들이 세상 사람 들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간단 명료하게 이 신구약 성경 육십 육 권의 작은 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얼마 양이 되지 안하는 이 책을 주셨으나 이 말씀은 전지 전능자가 다 이렇게 우리에게 나열해서 조직해서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둘을 합하면 이루어지는 것, 셋을 합하면 이루어지는 것, 또 이거 하고 저거하고 그 사이에 간격에서 이루어지는 것. 이래서 이 말씀은 간단하나 이 말씀은 다 진리요 진리 이치요.

이러기 때문에, 이 이치는 그저 같은 이치라면 여기에도 그 이치면 맞고 저기도 그 이치면 맞고 저기도 그 이치면 맞기 때문에, 이 한 이치, 밤을 헤아리는 그 계수의 이치라면 콩도 헤아리면 맞고. 또 쌀섬도, 쌀가마니도 헤아리면 맞고 밤도 헤아리면 맞고, 돌도 헤아리면 맞고. 짚도 헤아리면 맞고 자, 그러면 나라는 헤아리면 안 맞습니까? 수는 하나에다가 하나 보태면 둘 둘에 둘 보태면 너이, 이런데, 콩도 그렇고. 콩 세아리는 것 하나 배웠으면 그거 가지고 다른 것들도 그와 같이 계산하면 된다 이거요.

이거 모양으로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참된 이치기 래문에 이 이치로, 여기서도 이 이치로 심사해서 연구하면 들어맞고 저기도. 저 저거도 이 이치로 심사해 가지고 요 이치대로 하면, 이 이치대로 하면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이 이치대로만 하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 이치대로만 하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이 간단한 말씀 속에는 그 무한하신 성령의 은밀 지혜가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지혜의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지혜의 뭐 또 잊어 버렸구만, 이제다. 잊어 버리면 안 되요.

잊어 버리면, 사데 교회가 들은 것 잊어 버리고 받은 것 다 잊어 버려 버리니까 살았다는 이름뿐이지 실상은 죽었었어. 이러니까 들은 것은 다시 생각하고 받은 것은 그대로 지켜 행하면 되는 거 라요. 써 먹으면 돼.

하나님의 지혜의 입문이라. 또 능력의 움싹이라. 그 뒤를 보면-나는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삼각이라. 삼각인데, 삼각 끄트머리는 뽀족하게 조그만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면 자꾸 들어갈수록 넓어져서 넓어져서 그 안에는 뭐 수천만리라. 그 넓어지기를. 그거 모양으로 하나님의 한 성구도 들어가면 거기에 이치가 넓고 넓고 해 가지고서 무한 함의 하나님의 무한하신 분의 그 전지한 지혜가 그 가운데 가득 차 있어.

(8405082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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