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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와 철학  
 

기독교와 이종교가 다 같은 종교라, 이름만 다르고 종류만 다르지 다 실은, 시발만 다르지 종착은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데서, '이 세상에는 뭐 여러 가지 학문이 많은데 그 중에 철학이라는 학문이 있으니 그 철학은 기독교와 같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연구를 하려면 철학을 연구하면 내나 기독교 연구가 된다.

'기독교와 철학은 사촌간이고 서로 조금 다른 것 같지만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신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철학을 가르치는, 철학의 중요성을 들고 필요성을 가지는 것은 철학이나 기독교나 다 그것은 신비한, 나타나지 않은 감추어 있는 은밀한 신비한 것을 자꾸 사색해 가지고 궁구해 나가는 것인데, 궁구하기를 이런 길로 궁구를 해 나가고 저런 길로 궁구해 나가지만 궁구해서 깊이 들어가면 마지막에는 다 하나라 그렇게 사람들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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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33   칼빈의 전공 칼빈은 깨달음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고 발표력을 전공한 사람 
1432   영과 육 영과 육을 집 주인과 집의 형편에 비유 
1431   신학교와 철학 '기독교와 철학은 사촌간이고 다른 것 같지만 같다'고 생각하여 신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함 
1430   종교 통일 기독교를 철학과 같다고 생각해서 종교 통일을 부르짖는 자 
1429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의 입문이라. 또 능력의 움싹이라. 또 하나님 말씀은 삼각 
1428   죽음에 대한 깨달음 어떤 죽음이든지 죄,사망,마귀를 멸하고 주님과 연결되는 것에 힘쓰다 죽으면 승리의 죽음 
1427   기독교 협의회 모임 개척 교회 전도사가 그 지역 교회 모임에 가보니 아무 재미없고 안 가면 핍박이니 참 못할 일  
1426   주님이 교인을 보내주심 하나님은 피 흘려 값 주고 산 자를 잘 기를 수 있는 교회로 보내십니다. 
1425   간판보다 믿음 교회 간판 문제로 전도의 어려움을 탓하는 목사님 
1424   교인의 증감 믿음을 지켜 목회를 하면, 교인이 늘 수도 있고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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