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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에서 찬송가 외움  
 

과거에 그 신사 참배 때에 옥 중에 있는 종들 말을 내가 들었는데 거기에서 찬송가를 하나도 별로 외우지도 못하던 분들이 가 가지고서 찬송 가를 눈을 감고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해서 육 년 동안에 찬송가를 자기가 찬송가 안보고, 찬송가를 못 보니까, 안 보고 자꾸 이래 명상으로 생각하고 깨닫고 깨닫고 이래 가지고서 뭐 삼백 장 외운 사람 사백 장 외운 사람, 뭐 또 어떤 사람은 이백 장 외운 사람. 그래 자꾸 이러니까, 자꾸 애를 쓰니까 주님과 가까와지니까 찬송은 다 거기 있는 것 아니겠소? 성경 거기 다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요새 양성원에서는 외우는 일을 자꾸 많이 하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 읽어서 그만 치워 버리기 때문에 외우면 조금 달라 외우는 가운데에서 자기가 기억 안 나는 것 자꾸 기억할라고 하면 자기와 하나님과 그래라도 좀 애터지게 좀 가까워 질까 해서 그런 방편을 지금 학생들에게 시키고 있습니다.

(8405093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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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감정의 노래 '말라진 교리만 붙들고 있고 생명된 신앙은 내버렸다.' 그렇게 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1440   신자의 수치 성경책을 들고 다니거나 대중 사이에서 식사기도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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