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시대 것이지 지금은 표적이 필요가 없고 말씀이 필요가 있다.' 이렇게만 말하고 그저 보이지 안하는 영감만 필요하다, 영감도 보이야지? 다 너도 영감 받았다 나도 영감 받았다 하니까 그것도 안 보이고, 표적을 무시하니까, 그런 권위 있는 학자들이 그러니까 표적을 주장하다 가는 참 정말로 몰려 가지고서 꼼짝을 못 하겠다 그 말이오.
이래서, 그런 필요성을 느껴도 그것을 나타내지는 못하고 얼마 전에 제가 대구에 집회를 하면서이던가, 아니 거창 집회 할 때인가 하면서 '아무래도 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나타내야 되는 것이니까 하면서 그 표적에 대해식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그 집회 준비할 때에 표적에 대해서 기도를 하고 이랬었는데 그 집회에 표적 나타난 것이우리 교회만 해도 한 칠십 몇 개가 나왔소. 칠십 몇 개의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여게서도 여게서도 표적이 나타났는데 우리는 표적 나타나면 이것이 수치스러운 것인 줄 알고 표적 하면 입을 삐쭉거리면서 '또 유치한 소리 한다. 표적 그까짓게, 사람 변화가 제일이지. 사람 변화 받아야지 뭐 육신의 병 낫는 것 그까짓 것.' 삐쭉거리고 이러니까 아예 병 나은 사람은 큰 죄를 지은 것 같아서 고만 병 나은 사람 속으로는 좋지만 이 집회애 와 병 나았다 그런 소리는 부끄러워 말 못 하게 됐다 그말이오.
이게 하나님의 도를 가졌어! 복음을 잘못 받아 가지고서, 잘못, 스승된 자는 받을 심판이 크다.' 잘못해 가지고 이 오인을 시켰더라 그말이오. 아 그래 가지고 여게 와서, 저 버드나무 깽군에 어떤 사람 그 사람이 창수인가 뭣이', 내장염이라든가 뭐 내장이라 뭐이라 이래 가지고서 의사가 말 하기를 '이제 그 창수는 끊어내야 되는데 잘 수술하면 살런지 안 살런지 모르는데 이제 아무 날 수술합시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날이 뭐이냐? 집회 오는 날이라. 집회 오는 날이니까 그 사람 병원에 돌아다니며 하도 약도 많이 쓰고 이래 놓으니까 '아이구, 죽으면 죽고 이제 접릎나 가 가지 고서 집회나 참석하고 그래 고만 죽으면 죽고 그만 그랄란다.' 죽을 요량하고 왔다 말이오. 와 가지고 석기도 오지도 못했어. 오지도 못하고 저게 버드나무 강변에 있으면서 그때 그 스피커가 갔든지 안 갔든지 그거는 모르겟어요.
이런데 거게서 있으면서 멀리 바라보면서 그저 집회의 소식이나 듣고 이라는데 저도 지나 가니까 '여게 이런 환자가 드러 누웠습니다.' 이래서 들어가면서, 한번 지나가면서 한번 기도해 준 일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그분이 그래 누웠다가 나중에 차차 차차 일어나 가지고서 끝에는 집회 참석했어요. OOO 권사님. 어디 있어요? 손 들어 봐. 그 사람 마지막 집회 좀 참석했어요? 참석했대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그랬다가 마지막에, 집회 마지막에 참석했어, 참석했는데, 병원에 가니까 '아이구, 이상 하요. 수술할 것 없습니다. 다 나았습니다.
다 나았다 해서, 사형 선고 받은 사람이 그만 다 나았다 하니까 바로 고 만 배 타고 나가 버렸다 말이오. 배 타고 나갔는네, 그렇게 그거 나았지만 그 사람도 '집회가 가지고서 신령한 은혜로 사람 병은 못 고치고, 신령한 은혜로 사람 병은 못 고치고 육신의 병 그것만 고치고 와 가지고서 뭐. 그래 할까 싶어서 겁이 나서 나았다 소리를 못 해요, 부끄러워서. 또 우리도 말하기를 '그 까짓 거야 그까짓 거야.' 뭐 OOO 교회 같으면 막 책자에 나오고 끝장했을 건데. 이러니까, 이 죄를 지었다 그말이요, 죄를 지었어.
(8405093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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