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확신 없는 이단정죄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죽지 않는다' 범죄 안 하니까 안 죽지요. 안 죽으려면 범죄 안 해야 되지요. 그거 뭐 간단하게 다 아는 것인데, 하나님이 가리워 놓으면 모른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국에서 노회로서는 경북 노회가 제일 큰 노회인데 경북노회가 '백 아무것이는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절대 범죄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이단이다', 그래 가지고 정죄를 해서 노회 철에다가 이단이라고 정죄를 해 놨습니다.

그때 여기 모든 목사님들이 가 가지고서 '자, 그러면, 이걸 이단이라고 하는데, 여기도장을 찍어라.' 써 가지고 가서 '여기 이단이라는데 도장을 찍어라.' 도장 찍어라 하니까 하나도 안 찍으려고 합니다. 안 찍으려고 하는 것 보면 그 사람들 속에 확신이 없는 말입니다.

그래 지금은 그 노회에서도 정죄를 안 합니다. 정죄한 걸 지금 '우리는 몰라 그렇지 그거 뭐인지 모른다.' 모른다고 하지 그게 틀렸다, 이단이라 그렇게 정죄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8503273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73   두 종류의 설교 사람들을 상대로 설교하는 것과 하나님을 상대해서 설교하는 것이 있습니다. 
1472   이단정죄 이유 새로운 교훈이 들어가면 자기들 교훈이 꺽어지고, 수정될 것이 많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정죄함 
1471   확신 없는 이단정죄 중생 교리를 정죄한 경북노회를 상대로 그 사실에 대한 도장을 찍으라고 하자 도장을 찍지 못함 
1470   오장로님의 예비영감 오 장로님은 신사참배를 예비영감으로 준비하여 감옥에 가두지를 못했습니다. 
1469   성공의 앞잡이 자기로서는 소망을 가지고 시작했으나 낙망하지 안할 수 없는 그런 고비, 그것이 성공의 앞잡이 
1468   풀먹는 염소 염소를 먹여보면 한가지 풀을 오래 안먹고 이것저것 자꾸 번갈아 가면서 먹습니다. 
1467   기도원 지은 장로님 기도원 지어놓고 춤추는 곳 만들고 도야지 잡는 곳 만들어 술 받아 먹습니다. 
1466   심장판막증 미국가서 수술하는 날이 거창 집회 시작날이라서 죽으면 죽겠다고 집회참석해서 나았습니다. 
1465   고름병이 나았는데도 집회 참석해서 고름병이 나았는데도 잘못된양 부끄러워 합니다. 회개할 일입니다. 
1464   표적을 무시한 예 불치병같은 내장염이 나았는데도 신령한 병 못고쳤다고 무시를 당한 사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