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속에 말씀이 마음 안에 주장을 하지 아니하고, 마음 안에 말씀이 주장하면 말씀 안에 주님이 또 서서히 그다음에 나오셔 가지고서, 역사 하시는 데. 말씀을 버리고, 이제 말씀을. 말씀 안에 계시는 주님을 모시지 안하고 말씀을 버리고 자기 생각대로 자꾸 그러니까 상당히 자기 마음은 깨끗해지고 있으니까 그 때에 자기 생각대로 들어가 강한 마귀, 강한 옛사람, 강한 옛사람, 악령. 악성. 악습 그것이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을 주관하기 때문에 불건전한 신비주의자가 되고 만다 그 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하나님도 이 사람도 세상도 다 망치는 그 걸음을 걸어가면서 가장 위대한 옳은 걸음을 걸어간다고 생각을 가진다 그 말이오.
그 O 집사라고 그전에 서부 교회 있었는데. 어디서 집사 돼서 왔다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집사를 세왔는데, 아무래도 보니까 안 됐어. 그래서 그 사람을 '안 된다.
그라면 네가 불쌍하게 된다. 불건전한 신비주의자가 된다.' 자꾸 말을 해도 안 들어.
안 듣고 이라더만 그때 서울로 갔었는데 제가 원일 교회 집회를 하러 가니까 그분이 왔어. 그분이 왔는데, 벌써 보니까 사람이 못 쓰게 돼버렸어요. 그때 내가 있을 때에 집회할 때에 박윤선 목사님하고 이 상근 목사님하고 그때 나와 가지고서 서울서 개혁 신학교를 할라고 시작을 하고 저한테 찾아와서 좀 같이 헙조 좀 해 달라고서 내려 왔었는데, 그래 와서 그때 차인가 뭐인가 그것을 대접을 했습니다. 대접을 하니까 이분이 떡 들어오더만 척 앉아, 앉아서 차를 한잔 부어서 떡 대접을 하니까 이래 떡 거머쥐고 둘디만, 들디만 한참이라더만 '아, 안먹겠습니다. 이 차를 주님이 못 먹게 하십니다. 그 또 안 먹는다고 떡 놔. 또 그라디만 또 무슨 말 한 마디 하더만 또 있더만 '아, 안녕히 제십시오. 주님이 가라합니다. 또 나가요. 나가더만 한 오 분인가 십 분인가 있으니까 다시 들어와요. 아, 주님이 다시 오라 해서 왔습니다.' 그라더만, 오라 했기 때문에 그렇게 왔다고서 그래. '이 오차나 드시이소.' 이러니까 '네. 주님이 먹으라합니다.' 오차 마셔. 주님이 그렇게 경거망동하는 그런 주님이 아니십니다. 그렇게 들어왔다가 방금 나갈 그런 자리에 들어가서 실수하는 그런 일을 하게 하지 안하십니다. 완전히 그래 돼 버렸어. 완전히 아주 못 쓰게 돼 버렸어요. 나중에. 나중에 들어 보니, 그사람이 어떻게 됐는고 이래 보니까 그 사람이 OO 교회로 갔다 이래. OO교회로 갔다. OO 교회로 가서 지금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8405104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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