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오늘 지금, 요번에 우리가 배운 것이, 여게 안 오고 모두 딴 데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또 거게서 배우겠지만 어디서 배우든지 이 진리를 배워야 되지 안 배우면 탈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앞으로 인간이 할 수 없는 큰 환난 오는 데에 그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에 피난을 얻는 그 피난 방편을 우리가 배웠웁니다.
그러니까, 이제 배운 이 진리만 방편으로, 이 진리로만 막으면 다 막혀요. 이 진리로만 막으면 다 막혀요. 알겠소? 저 거제로 시집간, 이름이 뭐이고? 다른 사람들 말에 교인들 다, 교인, 시골 교인들 전부 서부 교회로 모여든다 하는데 서부 교회는 그 억울한 소리라. 시골에서 온 사람들, 나 그랬소. '시골에서 온 사람들 이름을 한번 적어 봐야 되겠어 별로 안 왔어. 대구로 서울로 이래 가지. 시골에서는 내가 부산은 못 오게 하니까, 환영을 안 하니까 별로 온 사람 없어요. 이런데 서부 교회 사람들 지금 다른 진영으로 다 빠져 나갑니다. 저 알맹이도 빠져 나갔어. 아까 내가 보니까 그 기도하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는데 어떻게 아름다운지. 그 알맹이는 다 고만 딴 데로 빠져 나가 버려요.
그래 이번에 우리에게 피난 길을 주님께서 주십니다. 피난하는 방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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