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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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드개의 계산  
 

하나님은 우리보다 예산이 빠르고 계산이 빠르고 계산이 정확합니다. 계산이 정확해 아 콤퓨터가 계산 정확한 것이 콤퓨터라고 안 하요? 그런데 콤퓨터가 우리 한 사람 머리에. 얼마? 십억만? 천 억. 하이구, 천억만을 한 사람 머리에다 넣어 놨으니까 그분의 계산이 얼마나 빠르요? 계산이 빠릅니다. 뭐 우리에게 대해서 낱낱이 기억하고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안심하고 주를 위해서 사십시오. 안심하고 희생하고 봉사하고 하십시오. 그렇게 의의 행한 값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조급하지 마십시오. 모르드개가 자기가 왕에 대해서 귀한 일을 했는데 아무 상이 나타나지 안하고 하니까, 그래도 모르드개는 그렇게 뭐 별 마음이 없었었는데.

이랬는데, 고게 하만이가 모르드개를 죽일려고 오십 척 되는 나무를 세워 놓고 내일이 죽일 날이라. 내일이 죽일 날인데, 그날 밤에 하나님께서 왕의 마음을 번민케 해 가지고서 이라시까 못 견뎌서 '아, 역사책이나 좀 읽어보면 좋겠다.'해서 비서를 시켜서 '야, 역사 책 좀 읽어봐라.' 읽어보니까 '아. 그때 왕이 죽을 터인데 모르드개라 하는 그 대신티 원수의 모략을 알려 줘서 그때 생명이 구제 됐습니다.

이러니까, 왕이 깜짝 놀라서 그러면 그 모르드개를 어떻게 했어?' 아 그때 아무 대접은 없었습니다.' '어더 이럴수가 있나? 모르드개 당장 불러오라. 모르드개를 당장 불렀다 말이오. 불러 가지고 떡 벌써, 왕이 아니까 하만이가 벌써 그때 대신으로 있으니까 '모르드개를 오십 척 나무에 달아 죽일려고 했는데 이 소리를 들으니까 이제 왕이 분하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그래 오라 해 가지고서 '하만이 불러라.' 하만이 불러 가지고 '야. 우리나라에 제일 내게 대해서 공신이 있는데, 공신에게는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 공신에게는 왕의 옷을 입혀 가지고서 이제 저 시가에 이 제일 높은 그 대신을 말꾸정을 들려 가지고 한번 시가에 행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인 줄 알고, 저인 줄 알고 그래 놨단 말이오. 그러니까 '경의 말이 옳아.' 그라면서 이제 왕의 옷이지? 왕 옷이가? 그래 왕이 옷을 척척 벗어 가지고서 이제 모르드개를 오라 해 가지고 모르드개에게 입히더니만 '자, 하만 대신, 말꾸정 들어.' 하만 대신이 말꾸정을 들어 가지고서 떡 시가의 행열을 합니다. 죽일라 하는 모르드개를 왕의 짐승에다 떡 태워 가지고 왕복을 입혀 가지고서 하만이가 말꾸정 들고 시가에 그 영광 행열합니다.

영광 행렬. 그래 가지고 그 나무에 누가 달려 죽었습니까? 하만이 달려 죽었지요, 자, 모르드개의 그 행한 의를 모르는 척 하고 숨겨 뒀는데, 하나님이 모르십니까의 인의, 성도의 의를 요긴한 때 내어 씁니까? 어떻소? 망각하시요 요긴한 때 내 써요? 요긴한 때 내 써. 의는 상이 안 나오면 이자 가 가속도로 붙어요. 요새 암만 그 댓푼 이자보다 더 해요. 몇 배 몇배꼽으로 자꾸 불어요. 의는 가만히 둬 두면 자꾸 몇 곱으로 올라가요. 또 죄도 내비두면 자꾸 몇 곱으로 올라가요. 그러기 때문에, 죄는 당장 해결지워야 되고 의는 가만히 저축해 둬요. 하나님이 모르시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하나님이 참 믿는 자를 찾습니다. 꼭당신이 구원을 믿음으로만 들어가도록, 믿는 자만 들어갈 수 있는 데로. 믿는 자는 그리 들어가고 안 믿는 자는 요리 가고, 하나님 바라보는 자는 요리 들어가고 피조물 바라보는 자는 요리 들어 가고, 하나님 의지하는 자는 요리 들어가고 피조물 의지하는 자는 요리 들어가고, 하나님에게, '죽어나 사나 하나님에게 복종해야지 하나님 명령 지켜야지.' 하는 자는 요리 들어가고 이제 저거 마음대로 인간 말을 따라서 움직이는 자는 요리 들어가고. 요렇게 구멍을 딱 만들어 놓고 '어디로든지 들어가거라.' 요래.

딱 현실을 만들어 놓고, 환경을 딱 만들어 놓고 어디로든지 들어 가라. 전부 다 환난에, 급한 환란에서, 급한 환란에 구원 받는 것도 꼭 그 구멍을 딱 내 가지고서 그 구멍으로 들어가면 살고 요 구멍으로 들어가면 죽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만든다 그말이오. 요떻게 하나님이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시오. 보상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지혜로워요. 그분이 둔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망각성이 없어. 잊어 버리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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