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식물의 성장  
 

우리의 영이 자라는 것은 곧 이 마음과 몸으로 자랍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을 먹어 자라느냐? 마음과 몸도 밑에서 올라오는 양식이요, 예수님은 위에서 내려오는 양식인데, 이 두 양식으로 영은 자라게 된다.

사람이, 아무것이가 커졌다 하면은 그 몸뚱이가 커진 게 아니고 그 사람의 모든 이력이 커졌고 해 놓은 것이 전부 견고해졌고 그 사람의 계획과 모든 무대가 넓어지고 했을 때에 '그 사람이 커졌다.' '그 사람이 요새 뭐 아주 그 사람 죽었다.' '와 죽었어?' 지금 밥을 하루 세 그릇씩 단단히 먹고 있어도 죽었다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소속한 모든 권위나 지위나 명예나 소유나 그 사람의 모든 지능이나 그 사람의 그 모든 영광이 그것이 아주 죽어져서 저래 될 때에 그 사람이 죽어 졌다 작아졌다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그 사람이 자기의 소유, 자기 몸 밖에 있는 그런 것들로 인해서 커지고 작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중생된 영도 영 밖에 있는 영의 소유인 이 마음, 몸, 또, 이 모든 사물들 이런 것으로써 커집니다. 그런데, 그것은 커지나 자체가 커지는 것이 아니고, 그의 모든 소유로 인해서 그 영향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런 도리를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한 식물도 말 하면은 그 식물도, 전부 다 위의 걸로 자라고 땅의 걸로 자라고 이래 자라는 것인데, 위의 걸로 자라는 것은 신령한 것이고 땅의 것으로 자라는 것은 이것은 좀 저급의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좋은 화초가 땅에 있는 그것을 먹고서, 땅에 있는 땅을, 흙을 먹고 흙에 있는 지기를 먹고 자라는 게 아니라 그것보다도 위에서 내려오는 햇빛이나 이 모든 공기나 거기에 있는 모든 탄산가스나 이런 모든 것들을 먹고 자라는데, 그러면. 위의 것 먹고 자라는 것이 땅의 것 먹고 자라는 것보다 더 중요해서 땅의 것이 암만 있어도 위의 것이 없으면 안 된다. 위의 것이 암만 있어도 땅의 것이 없으면 안 된다.

(8504033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513   가정의 의무와 책임 기도하러 다녀도 가정의 의무와 책임,경제에 민첩하게 행동해야 함 
1512   영의 도구 마음과 몸을 중생된 영에게 복종시켜야 영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11   식물의 성장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것을 식물이 아래의 것과 위의 것으로 자라는 것에 비유 
1510   하나님의 제일 큰 적 종교라 하는 그런 그물을 가지고서 훌쳐 지옥을 보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큰 적 
1509   해방후 기독교 탈선 해방후 장로들과 목사들이 마구 높은 자리 차지하고 이승만 정권 운동해서 '기독교 박해자'라고... 
1508   해방 축하 연설 해방 축하 연설을 백영희씨가 해야 한다고 해서 원수갚지 말라고 설교하고 인민 공화국 발기화 막은 일 
1507   마음은 신비한 물질 몸은 둔해서 시공을 초월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1506   박윤선 목사님 박윤선 목사님은 마음과 영을 손바닥으로 설명했습니다. 
1505   나무의 주식과 부식 마음의 양식을 나무의 주식과 부식에 비유 
1504   영양가 있는 음식 마음이 불편하면 고량진미도 영양이 안 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