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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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방주의 위치  
 

노아의 방주가. 노아의 방주가 뭐 그것이 무슨 필요가 있어? 물건을 싣고 다니는데 뭐 상선으로 상선에 필요가 있었습니까 화물선에 무슨 필요가 있었습니까? 연락선에 필요가 있었습니까? 군함에 필요가 있었습니까? 아무데도 쓸모가 없어 그거는 아무데도 쓸모 없어 노아의 방주는 아무데도 쓸모 없어 한 군데 밖에는 쓸모 없어.

천하의 모든 것 가지고 다 가지고도 그 멸망을 피할 수 없는 그때 한 번만 딱 써먹는 것이라 알겠오? 그때 한 번만 써먹었어. 온 천하가 홍수로 멸망받을 그때만 쓰였다 그거 그 안에는 뭐 지저분하게 쓰여지는 거 아니요.

우리가 믿는 이 믿음의 준비도 그러합니다. 믿음의 준비도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면할 수 없는 환난을 면하는 것 인간이 다 달라들어도 면할 수 없는 죽음을 면하는 것 인간이 다 달라들어도 들어갈 수 없는 하늘나라 인간이 다 달라들어도 얻을 수 없는 영생, 인간이 할 수 없는 거 하는 데 고게만 필요합니다. 고게만 필요해, 우리 믿음 준비는.

노래 지은 거 보니까 알아라 산꼭대기에서 배를 보양다 하는데 그 노래를 잘못 지었어요. 노아가 알아라 산꼭대기에서 배 모은 것 아니야 바닷가에서 배 모았지.

아따 참 백 목사님 백지 보지도 안하고 그래. 안봐도 내가 똑똑히 알아요. 왜? 만일 산꼭대기에서 배를 모았더라면 물이 밑에서 자꾸 채이 올라갓니까 사람들이 지금 갈 곳이 없으니까 막 더리 모아들어서 산 만당이로 올라갔으니까 그때 모두 우달라들었으니까 배못 타요. 안 그렇겠오? 밑에서 모았으니까 밑에서 모았으니까 노아는 지금 물이 자꾸 철렁 철렁 들어오는데 그 옆에서 가도 안하고 있고 다른 사람은 저 영감 저것 배 모은다 하더만 빠져 죽네 하면서 다 도망쳐서 산 꼭대기로 다 올라가고 나니까 그 누가 침노하는 게 있어야지. 아무도 침노하는 게 없오.

서서히 배타고 더버렁 더버렁 떠 가지고 그랬지. 그랬어요.

* 벧후 3:6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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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때도 천하 모든 인간이 홍수로써 물 속에 빠져 죽으니까 그 뭐 아마 그때 굉장했을 것입니다. 물이 차차 차차 올라오니까 밑에서 높은 데로 자꾸 올라갔다 그 말이오. 아, 높은 데로 올라가니까 마구 서로 올라 갈라고 이래 가지고 산만당까지 서로 살겠다고 옆에 사람, 그 사람 다 힘센 사람은 집어던지고 막 앞으로, 지금 죽겠다고 거기 올라가,
가만이 그때, 노아 홍수 때에. 그 노래를 누가 짓기를 그래 지었어요. '아라랏산 꼭대기서 배를 모았다. 노아 할아버지 배를 모았다. 아라랏산 꼭대기에서 배를 모았다.' 이라는데 그 노래를 잘못 지었어. 아, 산꼭대기에서 배를 모았으면 노아가 그 구원 못 얻습니다. 그럴 것 아니겠소? 그때 물이 자꾸 들어오니까 자꾸 사람들이 높은 데로 찾아서 뭐 산꼭대기 그때는 사람들이 박실박실할 것인데 그때 배가 있어 보이소, 막 거머쥐고 달라들 터인데 어찌 있겠소? 배는 평지에 모았다 말이오. 평지에 모아 놓니까 비가 오니까 모든 사람들은 다 그만 물이 들어오는데 아, 이거 배가 더부렁 더부렁 뜨니까 그 배 위에 가 가지고 구원 얻을라고 하지 안하고 아무라도 다 산으로 올라갈 것 아닙니까? 이래 가니까 나중에 다 올라가니까 사람들은 다 노아의 배를 피해서 저 산으로 다 올라가 버렸고 노아 배는 혼자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평안했지 그 옆에 있었으면 달려들어서 안 될 거라. 올라가서 물이 자꾸 채여 가니까 그때 어렵겠습니까? 마구 죽겠다고, 뭐 불교인들이 저거가 뭐라고 쌓지만 공산주의가 뭐라지만 마지막에 죽을 때 되면 '하나님 내 살려 주십시요' 안 하는 인간이 없습니다. 고 망령을 부려 가지고 그래 하고 있는 것이지 무신론 하는 뭐 김일성이도 만일 그럴 일이 되면 하나님 날 살려 달라 하지 그냥 있지 않습니다.

그럴 때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부르짖었겠습니까? 부르짖었지만 당신의 그 뜻을 변개하지 않습니다. 않고, 그 수많은 사람이 홍수에 매장되지만 거기에 대해서 뭐 꼼짝도 안 합니다. 요동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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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주일 학교 견학 구원 받을 사람의 비위보다도 구원을 주실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는 게 중요함 
1541   하나님의 주권, 예정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 모두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1540   노아방주의 위치 노아 방주는 바닷가에 있었을 것입니다. 산꼭대기에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달려 들었을 것... 
1539   칼빈 예정책의 문제 강령적으로 굵닥한 것만 하나님이 예정하셨다는 실수가 있음 
1538   신혼 신랑얼굴확인 주위 사람들이 우사스럽게 생각하니까 문에다 바늘로 꼭 뚫어 자기 신랑을 본대요 
1537   실력 없는 재산 '밥은 때리면 떡이 되고 김 망태 아들은 때리면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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