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539 |
칼빈 예정책의 문제 |
강령적으로 굵닥한 것만 하나님이 예정하셨다는 실수가 있음 |
| 1538 |
신혼 신랑얼굴확인 |
주위 사람들이 우사스럽게 생각하니까 문에다 바늘로 꼭 뚫어 자기 신랑을 본대요 |
| 1537 |
실력 없는 재산 |
'밥은 때리면 떡이 되고 김 망태 아들은 때리면 돈이 된다' |
| 1536 |
성탄 축하를 위해 |
나무를 베어서 경찰서에서 잡으러 왔는데, 전성수 목사님이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서 베었다고 해명함 |
| 1535 |
정권자 아들의 권세 |
이 대통령의 가짜 양아들이 경주에 왔을 때 시내 모든 기관장들이 예물을 가지고 와서 절을 함 |
| 1534 |
절대 예정의 예 |
구더기 한마리가 몇분 몇오에 부화하는 거, 바이러스균이 나고 죽는 것도 다 예정 |
| 1533 |
재정권 |
외국인이 한국에서 번 돈에 대한 재정권은 해당 나라에 있습니다. |
| 1532 |
자연주의자의 새끼 |
굵닥한 것 몇 가지만 예정하고 지저분한 그런 것은 예정하지 안했다 하는 사람들 |
| 1531 |
무엇을 목회의 힘으로? |
진리,영감,예수님의 피공로를 목회의 힘으로 삼아야 합니다 |
| 1530 |
왜정때 말세 설교 |
왜정 때에는 일본 나라가 무궁히 존재할 것으로 생각하고 말세 설교를 탄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