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묘사(墓史)  
 

해방 직후
위령제라고 해서 우리 나라에서 전쟁에 갔던 혼령을 위해 제사지내는 것을
일본에서도 위령제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개인 제사라 하는 것이 해방 후에 일본은 시작했고,
우리 나라는 고려 말년 때부터 시작했고 그러다가 삼대, 사대, 오대가 되었습니다.
오대부터는 혼령이 늙어서 못 오니까 묘에 갖다가 차려 놔야한다고 그래서 묘사를 지내게 된 것입니다.

(840909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157   무골호인 주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무골호인(無骨好人)은 썩어질 면류관도 얻지 못합니다. 
156   묘사(墓史) 일본보다 앞선 우리 나라의 위령제. 
155   삼년이 지나야 목회자는 삼년이 되어야 목회합니다. 
154   사마천의 '사기' 장생불사하려던 진시황도 결국은 여산의 혼이 되었습니다. 
153   목수와 미장이 자기 한일 쓱 문지르면 되는 미장이보다 정확하게 일하는 목수가 의인입니다. 
152   목사 산태 하나님 사랑없이 자기 위해 목회하는 것은 삯꾼 목회자입니다. 
151   목 잘린 닭 영이 끊긴 마음의 움직임은 목이 끊긴 닭이 발버둥치는 것과 같습니다. 
150   모순된 주님사랑 형제를 미워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순된 행위입니다. 
149   모르면 헛일 우리는 하늘나라를 바라지만 땅의 것을 바라보고 삽니다.그런데 우리는 늘 이것을 모르고 삽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