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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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골호인  
 

세상 사람들은 목적이 날마다 변합니다.
주위 환경에 따라서 변합니다.
이것을 가치로 보다가 저것을 가치로 봅니다.
그런 사람을 가리켜 알맹이도 없고 목적도 없는 뼈 없는 사람이라 무골호인(無骨好人)이라 합니다.
그게 무슨 성공을 하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인가를 하나로 목적해놓고 그 목적을 위하여 그 목적 달성하기 위하여 유리하도록 모든 것을 조절합니다.
썩어질 면류관을 얻든지 서지 않을 면류관을 얻든지.

여기 보면 안 믿는 사람들은 썩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도 정권자가 되려고 하면은 그 정권에 필요한 요소를 전부 자기가 발견 해 놓고 그 요소를 다 구비하고 요소 하나하나를 다 따져서 다 조절해 가지고서 완성되면 정권은 저절로 옵니다. 안 하려고 해도 옵니다.

(880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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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59   무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은 유식한 과학자를 보지 못합니다. 영의 눈 없이 육의 눈은 아무 것도 보지못합니다 
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157   무골호인 주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무골호인(無骨好人)은 썩어질 면류관도 얻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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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목사 산태 하나님 사랑없이 자기 위해 목회하는 것은 삯꾼 목회자입니다. 
151   목 잘린 닭 영이 끊긴 마음의 움직임은 목이 끊긴 닭이 발버둥치는 것과 같습니다. 
150   모순된 주님사랑 형제를 미워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순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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