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내가 한번 나는 그거 잘 듣지 안하는데 그때 어째 하나님이 나에게 들려 줘서 들었는데 그 불교인입니다.
불교인이 내가 이름은 말하지 않겠는데, 불교인인데 그 사람이 박사가 서른 둘이라요. 박사, 박사 학위가 서른 둘이라. 그런데 논문 박사가 열 셋이고 또, 뭐 나머지 박사가 열 아홉이라든가 이래 가지고 서른 둘인가 돼요. 그래 서로 대화하면서 그 박사님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이 박사 학위를 이렇게 서른 둘이나 받았습니까? 그래 그분이 박사 학위로서는 세계에 서 제일 숫자가 많대요. 우리 한국에 있지마는, 물으니까
그분이 말하기를 박사 학위 서른 둘 가지게 된 동기가 내가 세상에 났다가 무엇인가 하나 유명한 것을 하고 유명하게 돼 가지고 가야 되겠는데 뭐 유명한 일 뭘 하나 할까 이렇게 생각을 가지다가 박사 그 학위를 좀 세계에 좀 한번 톱을 해보겠다. 이래 가지고서 그거 착수를 했다고.
그래 '그러면 지금 박사 학위가 몇이나 됩니까?' 이라니까 '서른 둘 입니다' 서른 둘인데, 열 셋은 논문 박사고 열 아홉은 뭐 명예 박사고 이래서 서른 둘을 가졌다고, 그러면 현재로서는 박사 학위로서는 제일 많이 가졌다고서 그래 말합디다.
하는데, 그것이 다 참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헤매서 내가 무엇으로 유명해질꼬 하는 그게 다 인간의 주관이요,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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