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O목사님 어디 계십니까? 손 한번 들어 보이소. 엊저녁에 그 설교를 했는데 자꾸 이 도를 삼가 안 듣기 때문에 고만 그런 증거자가 되기 쉬운데 그라면 그 결실이 없습니다.
그 세상 사람들이 이종교가들이 다 그래 찾고 있는데, 그 인간의 의지 가지고는 안 된다, 의지보다 더 강한 것이 생각이다. 의지보다 더 강한 것이 상상이다, 그 생각이다 이래 생각하는데, 사람은 세상에 왔다가 뭣인가 하나 중요한 거 하나 유명한 거 하나 하고 가야 된다, 그런 꿈을 가져야 된다, 옛날 성경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모두 다 유명한 꿈꾼 사람들이 있는데 그 모두 성경에 기록한 믿음의 사람들이 그런 포부와 목적을 가졌기 때문에 성공했다 하는 그런 말은 그것이 다 하나님께서 떨어져 가지고 하는 그런 말이 되기 때문에 그게 아닙니다.
꿈이라는 말을 언제 어떤 팜프렛트가 왔는데. 그 사람이 그 뭐 찐소리를 더러 했는데 그중에 하나는 '사람은 꿈이 있어야 된다. 꿈이 없으면 안 된다.' 이래 꿈 말을 기독교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거 아닙니다. 기독교는 우리가 모르는데 영원불변의 정확이 하늘에서 우리에게 보여 줘서 그 계시를 따라서 우리가 가는 것이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 가지고서 뭐 이것 되리라 저것 되리라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다. 그거 다 헛된 말입니다.
그라면 자꾸 어지러워지고 개척 교회 할 때는 모두 그런 소리를 잘 듣고 이래 하지마는 나중에 그런 소리가 들어 가지고서 속에 박혀 놓으면, 하나님의 진리를 넣어 주기가 아주 힘들어서 안 됩니다.
여기 있었으면 그걸 들을 건데 먼데서 한 그저 한 시간도 두 시간도 아니고 혹 내가 두 시간 설 때도 있지만 한 시간 밖에는 안 서는 데도 한 시간 서는 그것을 바라고 먼 데서 와 가지고서 그렇게 기다리고 고데하는데 여게 있으면서도 그 뭐 안 들어 그런 소리 들으니까 아직까지 도를 모른다 그 말이오. 아직까지 도를 아직까지 잡지를 못했어요. 못해서 그런데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없고 또, 간 모양이지? 그런데. 엊저녁에 물었어. 설교를 듣고 난 다음에 오 층에 네 사람이 지금 거게 현재는 거처하고 있어요. 이래서 물었습니다.
물으니까 몰라. 뭐인지 그러니까 소리만 듣고 돌아다니는 거라. 소리만 크게 하면 그런 거 같고. 그러니까 땅에 속한 말을 하면은 잘 들리지마는 하늘에 속한 말을 하면은 저희들이 못 듣던 말이요 처음 듣는 말이기 때문에. 또, 옛사람에게 맞지 않기 때문에 옛사람에게 좋은 설교를 옛사람을 죽이는 설교니까 들리지 않는다 그 말이오. 한 사람에게 물으니까 뭐인가 잡지는 못하는데 세상 사람이 하는 그 세상 말 같더라 고런 말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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