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는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니까 더 알아지고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니까 또, 더 알아지고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니까 더 알아지고 이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그 지식도 죽는 날까지 그 지식이 자꾸 정확합니다. 무한히 자랍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은 이 유한한 것이 무한을 입어서 점점 무한화되어 가는 것이니까,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을 그것을 제가 알고, 계획해서 자라가는 것 아닙니다. 다만 거게 믿고 복종하면 되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뭐 이런 비천한 것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지식이 자라가는 것도, 국민학교에 들어가는 학생이 뭐 책보따리를 가져가 봤자 뭐 압니까? 뭘 갖다 놓고서 보니까 똑 낫 모양으로 요래 해 놓은 걸 요거 '기역' 하니까, '기역' 하니까, '기역' 하면 '기역이 뭐입니까?' '기역이 뭐입니 '기역이 기역이지.' '기역이 뭘로 되는 것입니까?' '기역이 기역으로 된 것이지.' '기 이 뭐입니까? 뭐 하는겁니까?' '기역은 네가 기역으로 알면 되지.' 아주 이거 허무한 거 같지마는서도 그 길 외에는 한글을 배워 나가는 길이 없읍니다. 한글을 배워 나가는 길이 없오. 한글 배워 나가는 길은 그저 '기역' 하면 '기역' 이래 기역이라 하고, '이거 어째서 기역입니까?' '고만 너는 기역으로 알고 기역으로 기억해. 나중에 요래 있는 걸 보거들랑 기역이라 해.' 저는 그 연관을 모릅니다. 기역이라, 또, 니은이라 이래 가지고서 이제 자음을 다 알고 그다음에 인제 또, 모음을 알고 그래 가지고 모음과 자음이 둘이 붙여지면 또, 뭐이 된다는 걸 알고 이래 가지고서, 또, 그래 가지고 한글 알고 나니까, 한글, 한글과 한글을 붙여 가지고서 '이거는 사람이라' 하면 '사람이 뭐입니까? ' '사람이란 걸 배워. 사람이라는 게 있어.' 사람이라고 배웠읍니다. 배웠는데, 보고서 '이게 사람이다.' 인제 그라면 나중에.
'이게 사람이다' 하면 그 실상의 종류를 나중에 만날 때에 이게 사람이다 이거는 개다. 그저. '개가 뭐입니까?' '개라고 배워. 개가 있다는 걸 알아.' 그러면 나중에 가지고서 개를 실물로, 학교에 설비가 좋은 학교는 개를 만들어 놓고 '이게 개다.' 개의 껍데기를 벗겨 가지 고 개같이 만들어 '이게 개다.' 개 없는 나라에서는 개 모를 거요. 우리 나라는 개를 알지마는 앞으로 개를 못 키우게 한다면 아마 십 년만 못 키웠으면, 못 키워서 그 나라에 개를 십 년만 안 키면 개가 뭐인지 모릅니다.
그러면, 개 그걸 낳아야 될 거라 말이오. 우리 나라에서도 뭐 사슴 하지마는 서도 사슴 못 본 사람은 지금 동물원이 있으니까 사슴을 보지 모르면 사슴 껍데기를 만들어 가지고 죽은 사슴을 이렇게 만들어 '이게 사슴이다' 이렇게 가르치면 알 것이라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 학교의 가치가 그 모든 실물로 되어 있는 교재가 많다 적다. 또, 실물로 되어 있는 죽은 교재가 있는 학교보다는 실지로 살아 있는 생존한 교재가 있는 그런 학교가 좋다. 그 설비가 굉장히 뭐 범위가 넓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들도 이렇게 뭣이든지 알아 나가는 것도 그래. 알아 나가는 것도 제가 하나씩 둘씩 순서대로 그저 기억해 나가야 알아지고 인정해 나가야 알아지고 자꾸 그래 알아져 나가면 나중에 가서 그것이 지식이 되고 또, 그것이 모든 학문이 된다 그거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가 없는 게, 자기에게 없는 건데 하나씩 받아 들여야 될 것을, 하나씩 받아 들여야 되고 하나씩 믿어야 되고 하나씩 순종해야 될 것을 그것을 따져 가지고 순종하면 뭐이 되고 어째야 순종하느냐 이것을 하지 말고 그저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먹으라 하면 먹고 하지 말라면 안 하고 하라면 하면, 그대로 순종하면 이 말씀 자체가 우리를 만듭니다. 또, 성령의 능력이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변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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