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길을 알고 난 사람은 예수 믿는 요 길이 참 보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은 오다 가다가 예수를 믿도록 해 가지고서 전도 받아 가지 고 예수 믿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진주를 찾다가 보화를 찾다가 이거 그 진주를 찾다 만난 사람 있고, 오다 가다가 보니까 보화를 만난 사람 있고 그 믿는 사람이 두 종류라. 이런데 어째 알았든지 알았으면 있는 거 다 팔아 가지고서 그 진주를 사고 보화가 있는 밭을 샀다. 그 마태복음 13장 44절 이하에 말씀을 그래 해 놨습니다.
이런데, 이렇게 수많은 길이 있는 것을, 좀 거석한 사람들은 그래. 저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이렇게 뭐 오다가다 만난 거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것을 길을 찾다가 만났습니다. 제가 예수 믿지 안하고 그 술도가 할 때에 그 저 이 상한 사람만 지나가면 내가 붙듭니다. 붙들어 가지고서 와서 좀 쉬어 가지고 가시라 하고 술을 대접하면서 그 사람이 뭐인가 해 가지고 뭐 도를 얼마를 많이 드는지, 여기 보천교니 뭐 시천교니 뭐 태극도니 뭐 하는 거, 불교니 하는 그런 거. 유교 그런 거.
모두 다 랄이 들었습니다. 들어도 잠시 들으면 그만 끝이 막혀 버려. 들어보면 끝이 없는 거 그 사람들이 중간에 속고 있지 그 말을 들어 보면 그거는 구멍이 막혔기 때문에 들어갈 곳이 없어. 이래 가지고 중이라고 만나면, 제일 보니까 중이 제일 낫아. 그 중을 만나 가지고서 이걸 뭐 한 번 만나서 또, 재이고 또, 듣고, 또, 그 다음에 또, 딴 종 오면 재이서 듣고 이래도 나중에 가 보니까 그게 전부 허무한 것이 고 속 에 '구멍이 들어갈 구멍이 없어. 이래 들어가 보니까 말이죠.
이래서, 다 그라다가 그래 예수님을 믿게 됐습니다.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 고 다음에 예수 믿은지 일 주일이 안 됐는데 안식 교인이 왔어. 안식 교인이 와 가지고서 안식교가 제일이라 하기 때문에 고 안식교한테 그때 책을 내가 사기를 상당히 많이 샀습니다. 그때는 양식이 비싸서 그 나락 한 섬이면 언간한 소 한 마리 샀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쌀값하고 소값하고 달라요. 요새는 소는 뭐 얼마나 가는지. 아마 한 백여만 원 갈 것이고 쌀은 헐하지 않소? 그런데 그 소 한 마리 값을 샀어.
그 사람 만나 가지고 책을 말이오. 샀는데. 사 가지고서 그라다가 그때 나는 예수를 믿지를 처음에 한 주일 갔다 와 가지고서 한 이틀인가 사흘인가 지나고 난 다음입니다. 그때 앉아서 성경을 자꾸 이래 보고 앉았으니까 그 사람이 전도하러 들 어왔어. 들어와 가지고서 성경을 봐 쌓으니까 이 술도가 하는 사람이 성경 보고 앉아 있어서 '그 책이 무슨 책입니까?' '이게 예수님께서 보는 성경 책이라' 이라니까 그래 그만 딱 들어 붙으면서 그 사람이 말해 주는데 아 그럴 듯 해. 그래 가지고 책을 샀습니다. 그 책을 샀는데 그 안식교의 책 그 책을 샀는데 그 책을 못 쓸 거도 있고. 또, 성경 사전이라는 책은 그때 하나 샀는데 그 책은 좋은 책을 샀어요. 지금도 효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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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땅 위의 것을 바라서 소망하고 예수 믿은 건 아닙니다. 제일 처음에 믿을 때에 그때에 인생이 참 가련하고 너무 만물 중에 비참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천국과 영생을 바라고 대주재의 그분의 자녀 된다는 여기에 대해서 놀래서 모든 술도가 하던 것도 다 치워 버리고 돈도 그때 뭐 다 태워 버리고 다 증서도 다 불에 사뤄 버리고 이렇게 나섰지 땅의 것을 바라고 예수 믿지는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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