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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비유  
 

하나님은 한 분뿐이신데 이 한 분뿐이신 하나님이 이런 직책을 행하실 때에 그 직위를 가리켜서 성자라 성령이라 성부라 이렇게 우리에게 나타냈습니다. 그러면 성부라고 이렇게 말할 때도 내나 성부가 성자 성령이 함께 있는 하나이신 그 하나님이요. 성자도 성부, 성자, 성령 삼위를 말씀하는 그 한 하나님이시오, 또 성령도 그러합니다. 이래서 우리는 성부를 이렇게 부를 때에나 성자를 부를 때에나 성령을 부를 때에나 내나 한 분을 부르시면 곧 성부, 성자, 성령을 부르는 것이 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비유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유한한 것으로 비유는 잘 안 되지마는 그래도 비슷한 비유를 하려고 하면, 한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를 가리켜서 호주라 또 그 남자를 가리켜서 남편이라. 또 그 남자를 가리켜서 아버지라. 그러면 이 세 사람이 아니고 그 직위가 셋이나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 성자 성령 이래 부르는 것도 그와 같습니다.

이래서 혹 어떤 이들은 비유하기를 이 태양이라고 하면 태양 자체가 있고 태양에서 나온 광명이 있고 열이 있고 그런데 열도 찾아 들어가면 본체요, 광명도 찾아 들어가면 본체요. 또 태양 그거 본체도 또 태양이요, 이런 비유로도 그저 알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비유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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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583   하천풍언과 간디 하천풍언이 간디를 만나러 가니까 간디는 그가 일본에서 감옥살이를 하든지 순교를 당했을 것이라고 함 
1582   눈물 눈물은 성도가 하나님께 가는 데에 노자라. 
1581   삼위일체의 비유 한 남자를 가리켜 호주, 남편,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나 태양 자체와 광명, 열이 하나임을 비유 
1580   오형선 장로님 신사참배 하면 우상 숭배니 하면 안 된다고 온 시가에 돌아다니며 전도함 
1579   손양원 목사님 일본이 물고문을 한다고 해도 담대하게 순교를 하려고 소원함 
1578   위험한 미국 암살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심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1577   제일의 한국 '처음 예루살렘은 유대에 있었지만 제 이 예루살렘은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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