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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선 장로님  
 

깨달은 사람들에게 기쁘고 즐거워요. 기쁘고 즐거워 그러니까 평양에 있는 오형선 장로님이라고 평양에 있었어요. 그분은 감옥에 갔다가서 또 내 보내서 두 번 갔다가 또 내 보내서 나와 가지고 자꾸 전도했어.

'신사 참배 하면 신사 참배하면 우상 숭배다. 하면 안 된다.' 온 시가에 돌아다니며 신사 참배 하면 안 된다고 떠들고 돌아다녀도 오 장로님은 끌고 가지를 안했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 이는 벌써 통과기 때문에 '이는 통과라. 봐라. 이렇게 지금 다 같은 정권하에서 이 오형선 장로는 와 이와 같이 신사 참배를 외치고 돌아다녀도 아무 일이없느냐?' 그게 아버지 하나님이 하신다는 그 증거를 보여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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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582   눈물 눈물은 성도가 하나님께 가는 데에 노자라. 
1581   삼위일체의 비유 한 남자를 가리켜 호주, 남편,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나 태양 자체와 광명, 열이 하나임을 비유 
1580   오형선 장로님 신사참배 하면 우상 숭배니 하면 안 된다고 온 시가에 돌아다니며 전도함 
1579   손양원 목사님 일본이 물고문을 한다고 해도 담대하게 순교를 하려고 소원함 
1578   위험한 미국 암살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심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1577   제일의 한국 '처음 예루살렘은 유대에 있었지만 제 이 예루살렘은 한국이다' 
1576   잘 믿는 한국인 구미에 한국의 신앙가들의 전기가 전해지게 되어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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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향기 내는 독초 열대 지방에 향기를 내고 꽃을 아름답게 피는 독초가 있는데, 거기에 붙으면 빨아 당겨서 삼켜 버림 
1573   하나님이 책임져 주심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지켜주며 책임 지냐고 조롱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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